오픈애즈의 매거진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 컨퍼런스' 개최 / 배달의민족이 성공한 저비용 마케팅 비법 6개

오픈애즈

2018.04.13 19:04 조회수 1904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 컨퍼런스' 개최 / 배달의민족이 성공한 저비용 마케팅 비법 6개


 

1. 다다스튜디오, 태그바이 등 주관,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 컨퍼런스' 개최

브랜디드 콘텐츠 마케팅 기업이 합동 주관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마케팅 컨퍼런스’가 4월 1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강남구 디캠프 이벤트홀에서 열립니다. 본 컨퍼런스는 와이낫미디어, 다다스튜디오, 태그바이컴퍼니, 포텐샵의 현직 최고 전문가 4명이 강연자로 나서 광고 마케팅 실무자를 위한 브랜디드 컨텐츠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와이낫미디어는 '전지적 짝사랑 시점’'등 유명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 유통하는 모바일 방송국이고, 다다스튜디오는 상품, 브랜드 콘텐츠를 모바일과 소셜 미디어의 디지털 매체를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바이컴퍼니는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브랜디드 컨텐츠 퍼블리셔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마케팅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캘린더에서 자세히 확인하기 > 


 

 


2. 배달의민족이 성공한 저비용 마케팅 비법 6개

배달의민족 장인성 브랜딩실 이사가 ‘제3회 넥스트 스타트업 어워드’의 특별강연자로 참여해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6가지를 공개했습니다. 강연에서 장 이사는 사업 초기 때부터 배달의민족만의 톡톡 튀는 정체성이 드러나는 일들을 벌여왔다고 소개했는데요. 장 이사는 배달의민족 콘셉트가 찌질함과 유머지만 오히려 이 때문에 월 50만원 밖에 들지 않는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었다고 역설했습니다. 사업 초기 우리는 사회 초년생이 좋아할 만한 배달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B급, 키치, 패러디 등을 콘셉트로 기본적인 설계를 해나갔다고 하는데요. 장 이사는 월 100만원 밖에 들지 않는 지하철역 포스터 광고에서 한 가수의 ‘지하철라이브’가 탄생한 비화에 대해서도 소개했으며, 스타트업 마케팅 비법으로 재치있는 브랜딩 굿즈 만들기, 매월 한 잡지만 공략하는 잡지 광고, 가족과 지인을 동원한 팬클럽 운영, 기존부터 회사를 좋아하는 직원 채용 등을 소개했습니다. 


 


 

3. 트위터, 가상화폐 광고 전면 금지

트위터가 가상화폐 거래를 포함한 암호 화폐 대중 선 판매, 및 토큰 판매, 인터넷 월렛 등의 광고를 금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트위터의 이런 방침은 자동 광고 선별 기능을 이용해 가상화폐 광고를 필터링 및 금지한 구글과 페이스북의 뒤를 이은 행보인데요. 일각에서는 트위터가 가상화폐 관련된 광고를 금지한 것은 사용자들이 과도한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으며, 해킹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 예상했습니다. 2017년, 가상화폐 ICO의 절반이 몇 개월 만에 사라지고 투자자들이 큰 돈을 잃으면서 가상화폐가 사기성 투기라는 인식이 팽배해진 상황입니다.


4. 직장인 10명 중 8명은 “17일 만에 월급 다 쓴다”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 1,2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5%가 다음 급여일 전에 월급을 다 써버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이 월급을 모두 소비하는 평균 기간은 여성이 15일, 남성이 17일이었으며 미혼보다는 기혼이 많았고, 기혼 중에서도 특히나 외벌이인 경우 월급을 더 빨리 쓰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급여일 전에 월급을 다 쓰는 이유에 대해서는 ‘월급이 적어서(57.6%,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월급으로 가장 많이 지출하는 항목엔 ‘빚 상환(26.1%), ‘주거비(14.2%)’, ‘자녀 보육비(6.5%)’, ‘보험료(6.2%)’, ‘여기 및 문화 생활비(5.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월급을 다 쓴 후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다음 월급날까지 버티는 금액이 평균 41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5. 구글 "자사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생태계 만든다"

구글이 자사의 플랫폼으로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아태지역 그로잉 위드 구글(Growing with Google)’ 화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카림 템사마니 구글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구글은 검색 엔진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른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성장 엔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 구글은 기업들이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오픈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구글은 파트너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3년간 아태지역의 개발사, 크리에이터, 퍼블리셔 파트너들에게 24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구글은 기업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켓 파인더 및 구글 트렌드, 구글 애널리틱스, 유튜브, 테스트 마이 사이트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구글
  • #배달의민족
  • #가상화폐
  • #브랜디드콘텐츠
  • #마케팅컨퍼런스

유사 카테고리의 인기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