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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특집, 마케터들이 자주 실수하는 맞춤법

오픈애즈

2018.10.09 15:18 조회수 850

한글날 특집, 마케터들이 자주 실수하는 맞춤법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마케터들이 자주 실수하는 맞춤법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님, 다음주에 뵈요 (X)
팀장님, 다음주에 봬요 (O)

오늘 희안하게 전화가 많이오네요. (X)
오늘 희한하게 전화가 많이오네요 (O)

김대리, 디자인이 너무 문안한거 같지 않아? (X)
김대리, 디자인이 너무 무난한거 같지 않아? (O)

단언컨데 오늘 야근 한다 (X)
단언컨대 오늘 야근 한다 (O)

타자를 너무 열심히 쳐서 손에 붓기가 심해요. (x)
타자를 너무 열심히 쳐서 손에 부기가 심해요. (O)

이사님, 서류 결제 부탁드립니다 (X)
이사님, 서류 결재 부탁드립니다 (O)

몇일동안 야근을 했더니 눈이 너무 아파요. (X)
며칠동안 야근을 했더니 눈이 너무 아파요 (O)

마케터로써 자기개발을 해야겠어 (X)
마케터로서 자기계발을 해야겠어 (O)

파일을 통채로 날려버렸어 (X)
파일을 통째로 날려버렸어 (O)

금새 주말이 왔네 (X)
금세 주말이 왔네 (O)

그럼 오픈애즈도 맞춤법에 더 유의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 #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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