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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짐’으로만 끝나는 운동, ‘홈트레이닝’으로 운동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트렌드모니터

2018.10.10 18:30 조회수 6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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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짐’으로만 끝나는 운동, ‘홈트레이닝’으로 운동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전체 응답자의 87%가 “의지만 있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바라봐

65.8% “홈트레이닝만으로 충분히 운동 된다”, 다만 59% “전문가 없이 혼자 운동하는 것은 한계 있어”

최근 ‘홈트레이닝족’의 증가 이유로는 운동을 다닐 만큼 여유롭지 않은 ‘시간부족’ 현상을 가장 많이 꼽아

‘홈트레이닝’ 정보는 주로 ‘유튜브’에서, 집에서 많이 이용하는 ‘운동기구’는 ‘덤벨/아령’과 ‘요가매트’

전체 83.3% “앞으로 홈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 더 많아질 것”, 86% “‘홈트레이닝’ 의향 있다”

한편 현재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운동으로는 ‘등산’과 ‘맨손운동’, ‘자전거 타기’를 많이 꼽아

 

- 전체 87% “의지만 있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어”, 대부분(95.8%) “요즘은 운동방법이나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데 공감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현재 ‘운동’을 하고 있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운동’에 대한 인식 및 ‘홈트레이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집에서의 운동을 뜻하는 ‘홈트레이닝(홈트)’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우선 마음만 먹는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혼자서 운동을 할 수 있다는데 대부분이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전체 10명 중 9명 정도(87%)가 의지만 있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바라봤으며, 집에서는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79.3%에 달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운동을 하고자 하는 의지라는 것으로, 성별과 연령에 따른 큰 차이 없이 모두 비슷한 인식이었다. 이런 생각의 바탕에는 무엇보다도 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거의 모든 사람들(95.8%)이 요즘은 운동방법이나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느꼈으며, 그로 인해 전문가가 없어도 혼자서 제대로 된 운동을 할 수 있다(67.3%)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실제 유튜브와 SNS, 블로그에는 맨손운동과 기구운동 등 집에서 많이 하는 운동들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는 동영상들이 매우 많은데, 그만큼 누구나 의지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65.8% “홈트레이닝만으로도 충분히 운동이 된다”, 다만 59%가 “전문가 없이 혼자 운동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 홈트레이닝의 운동효과도 충분하다는 평가였다. 전체 응답자의 65.8%가 홈트레이닝만으로도 충분히 운동이 된다고 응답한 것으로, 특히 20~30대 젊은 층이 홈트레이닝의 효과가 충분하다(20대 72.4%, 30대 67.2%, 40대 59.6%, 50대 64%)는데 많이 공감했다. 주변에 홈트레이닝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는 응답도 10명 중 4명 이상(42.8%)으로, 적지 않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집에서 혼자 하는 만큼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의견도 많은 편이었다. 10명 중 6명(59%)이 전문가 없이 혼자 운동하는 것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으며, 집에서 운동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데도 67.7%가 동의한 것이다. 

 

비록 집에서도 쉽게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은 사실이나,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나, 전문적으로 운동을 할만한 장소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령 헬스장에서 혼자 운동을 하느니 집에서 운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바라보는 시각(33.5%)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이를 통해 홈트레이닝만으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체계적인 운동을 하는 것보다 잘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운동은 같이 해야 더 재미있다는 인식(75.2%)이 운동은 혼자 해야 더 재미있다는 인식(14.2%)보다 강한 것도 혼자서 운동을 하는 홈트레이닝의 한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홈트레이닝족의 증가 이유로는 운동을 다닐 만큼 여유롭지 않은 ‘시간부족’ 현상을 가장 많이 꼽아


→ 최근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홈트족’이 사회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는 다른 곳으로 운동을 다닐 만큼 시간이 여유롭지가 않다(47.9%, 중복응답)는 점을 단연 가장 많이 꼽았다. ‘시간부족’ 현상이 운동도 집에서 하게끔 만드는 것으로, 실제 전체 10명 중 6명(60.3%)이 따로 운동을 하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때가 많은 편이라는데 공감하기도 했다.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에서 홈트레이닝족의 증가를 바라보는 시선도 상당히 많았다. 저렴하게 운동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38.6%)는 부분에서 이유를 찾는 것으로, 헬스장이나 운동시설에 지불해야 하는 이용료 및 회비 등 ‘비용’에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앞서 살펴본 것처럼 전문가 못지 않은 운동정보를 얻을만한 채널이 많아진데다가(34.6%), 홈트레이닝을 위한 운동기구가 다양해진 부분(30.3%)도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이유로 많이 바라봤다. 젊은 층은 전문가 수준의 운동정보를 전해주는 채널이 많은(20대 39.2%, 30대 39.2%) 점을, 중장년층은 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가 다양해진(40대 33.2%, 50대 34.8%) 점을 많이 주목했다. 미세먼지와 황사 등 바깥 공기가 안 좋아진 점(29.7%)도 홈트레이닝 시장의 성장 이유로 꼽혔는데, 이런 시각은 주로 50대(40%)에게서 두드러졌다.

 

 

 

- 대부분 집에서 운동해 본 경험(82.5%), 다만 집에서의 운동 비중(29.4%)이 높지는 않아, 집에서 운동하는 이유는 역시 ‘시간’ 때문


→ 실제 홈트레이닝의 경험(82.5%)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집에서 운동하는 비중 자체가 높다고는 볼 수 없었다. 주로 어디에서 운동을 하는지 그 ‘비중’을 살펴본 결과, 집(29.4%)보다는 집 이외의 장소(70.6%)에서 운동을 하는 비중이 훨씬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집에서의 운동 비중은 상대적으로 여성(남성 25.9%, 여성 32.9%) 및 20대 젊은 층(20대 35.7%, 30대 29.6%, 40대 25.9%, 50대 26.2%)에게서 높은 편이었다. 집에서 운동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홈트레이닝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도 ‘시간’ 때문으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다(70.1%, 중복응답)는 점에 큰 매력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또한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38.9%), 돈을 아낄 수 있다(29%)는 것도 중요한 이유였으며, 노출이 있는 복장이나, 편한 옷을 입고 운동을 할 수 있고(27.4%), 미세먼지 등 날씨 때문에 외부활동이 꺼려진다(26.4%)는 이유로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다른 연령에 비해 20대는 돈을 아낄 수 있어서(41.7%), 50대는 날씨 때문에 외부활동이 꺼려져서(32.9%) 홈트레이닝을 많이 하는 특징을 보이기도 했다.

 

 

 

- 홈트레이닝 관련 정보를 많이 얻는 경로는 ‘유튜브’, 집에서 주로 많이 이용하는 운동기구는 ‘덤벨/아령’과 ‘요가매트’


홈트레이닝과 관련한 정보를 주로 많이 얻는 경로는 유튜브(58.8%, 중복응답)로, 포탈사이트(42.7%)나 TV프로그램(29.9%)보다는 유튜브 동영상으로 운동하는 방법을 배우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그밖에 블로그(24.5%)나 SNS(23.8%)에서 운동 정보를 얻는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일주일에 2~3번(37.2%) 또는 4~5번(20.5%) 운동을 하고 있었으며, 운동시간은 대략 20~30분(27.8%) 내지 30분~1시간(33.5%) 정도였다. 평소 집에서도 간단한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 집에서 주로 많이 이용하는 운동기구는 덤벨/아령(52.5%, 중복응답)과 요가매트(49.3%)였다. 대체로 집에서는 ‘맨손운동’과 ‘기구운동’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이클링(27%)과 짐볼(18.7%), 스트레칭 고무밴드(17.8%), 훌라후프(15.6%)로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반면 별도의 기구 및 제품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11.4%)는 그리 많지 않았다. 집에서 운동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운동기구 및 운동제품에 투자한 비용은 천차만별이었다. 5만원 미만(14.9%) 또는 5~10만원(18.1%)의 적은 비용에서부터 50만원 이상(15.2%)의 고비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인 것으로, 집에서 하는 운동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동기구를 주로 구입하는 유통채널은 오픈마켓(55.4%, 중복응답)이었으며, 소셜커머스(26.8%)와 운동기구 및 관련 제품 전문매장(24%)에서도 구입이 많이 이뤄지고 있었다.

 

 

 

- 전체 83.3% “앞으로 홈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 더 많아질 것”, 스스로 ‘홈트레이닝’ 의향이 있다고 밝히는 응답자도 86%에 이르러


→ 향후 홈트레이닝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전체 응답자의 83.3%가 앞으로 홈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바라본 것으로, 연령에 관계 없이 모두 비슷한 전망(20대 84.4%, 30대 84.8%, 40대 82.4%, 50대 81.6%)이었다. 반면 홈트레이닝은 잠깐 반짝하고 지나갈 유행인 것 같다는 의견(16%)은 매우 적은 편으로, 홈트레이닝 시장의 향후 전망을 밝게 전망하기에 충분했다. 실제 스스로 ‘홈트레이닝’에 대한 의향이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도 매우 많았다. 전체 86%가 앞으로 집에서 운동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집에 나만의 운동공간을 갖추고 싶다는 욕구를 가진 소비자도 68.4%에 달했다. 

 

향후 집에서 운동을 할 때 가장 이용해보고 싶은 운동기구 및 제품으로는 스쿼트 기구(36.4%, 중복응답)와 러닝머신(30.7%), 사이클링(30.3%), 덤벨/아령(27.4%)을 많이 꼽았다. 다만 집에서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지게 되면 이웃간 층간 소음 문제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상당했다. 10명 중 6명(58.7%)이 홈트레이닝으로 인해 층간 소음 문제가 앞으로 더 이슈가 될 것 같다고 바라봤는데, 특히 남성(남성 62.8%, 여성 54.6%) 및 30~40대(20대 54.8%, 30대 61.6%, 40대 61.6%, 50대 56.8%)의 우려가 좀 더 강했다.

 

 

 

- 한편 운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75.8%) “운동은 재미있다”, 다만 62.8% “운동을 하는 것보다 하려는 마음을 먹는 것이 더 힘들어”


→ 한편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들은 운동 자체에 대해 충분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75.8%가 운동은 재미있다는데 공감을 하였으며, 그에 비해 운동은 재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11.3%)은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운동의 효과에 대해서는 전혀 이견이 없었다. 대부분이 운동을 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고(95.8%), 개운하다(94.9%)면서 만족감을 드러낸 것이다. 또한 운동을 하기 싫을 때가 많은 편이라는 의견(39%)보다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48.4%)이 더 많았다. 

 

다만 운동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 보였다. 10명 중 6명(62.8%)이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운동을 하려고 마음을 먹는 것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고 밝혔으며, 운동을 하기 전까지 유혹하는 요소가 많은 것 같다는 의견이 77.5%에 달했다. 특히 자신이 ‘매우 살찐 편’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 힘들고(73.9%), 유혹하는 요소가 많은 것 같다(87.4%)는 것을 훨씬 많이 체감하는 모습이었다. 현재의 체중과 관계 없이 운동을 계속하려는 의지도 강한 편으로, 전체 79.3%가 살과 관계 없이 꾸준히 운동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 현재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운동은 ‘등산’과 ‘맨손운동’, ‘자전거 타기’ 순, 운동 목적에 따라 하는 운동이 뚜렷하게 나눠져


→ 사람들이 현재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운동은 등산(40.8%, 중복응답)이었으며, 맨손운동(36.6%)과 자전거 타기(35.3%), 달리기(31.6%), 기구운동(25.2%)을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다. 배드민턴(25%)과 수영(19.1%), 요가(17.7%), 골프(13.6%), 축구(10.4%)도 현재 많은 사람들이 꾸준하게 즐기는 운동이었다. 주로 많이 하는 운동들의 가장 큰 목적은 무엇보다도 ‘체력증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의 운동을 하는 이유를 살펴본 결과, 체력증진을 가장 중요한 이유로 꼽은 운동이 등산(62.3%, 중복응답)과 맨손운동(66.7%), 달리기(67.7%), 기구운동(66.3%), 자전거(49.9%), 수영(55.5%) 등으로 다수를 차지한 것이다. 

 

또한 등산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45.6%), 맨손운동과 달리기, 기구운동은 체중감량을 위해(맨손운동 54.9%, 달리기 46.8%, 기구운동 54.4%) 많이 하는 운동이기도 했다. 반면 자전거와 수영, 배드민턴, 골프, 축구는 운동 자체에 재미를 느끼는데다가(자전거 44.2%, 수영 44.5%, 배드민턴 48.8%, 골프 47.1%, 축구 55.8%), 실제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자전거 48.7%, 수영 33%, 배드민턴 53.6%, 골프 52.2%, 축구 51.9%) 많이 하는 운동이었다. 골프와 축구의 경우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위한 목적(골프 63.2%, 축구 54.8%)도 강했으며, 요가는 체형교정을 하고(62.7%, 중복응답), 예쁜 몸매를 만들려고(53.1%) 많이 하는 운동이었다.

 

 

 

- 현재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종목에 관계 없이 “가능한 한 계속할 생각이다”는 뜻을 밝혀


→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하고 있는 운동들을 앞으로도 꾸준히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종목에 관계 없이 10명 중 6~7명 정도가 “가능한 한 계속할 생각”(등산 72.5%, 맨손운동 71.9%, 달리기 59.5%, 기구운동 66.7%, 요가 63.8%. 자전거 71.4%, 수영 69.6%, 배드민턴 61.2%, 골프 69.1%, 축구 69.2%)이라고 밝힌 것으로, 그만큼 현재 즐기는 운동에 큰 만족감과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평소 ‘시간적 여유’와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운동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하고 싶은 운동으로는 수영(26.6%, 중복응답)과 골프(25.9%), 승마(21.5%), 댄스(20.2%), 필라테스(19.2%)를,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하고 싶은 운동으로는 골프(41.2%, 중복응답)와 승마(31%), 댄스(19.8%)를 주로 많이 꼽았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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