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카페지기 김씨의 매거진

온라인,오프라인 리테일뉴스 브리핑_11월 1주

이씨카페지기 김씨

2018.11.05 19:17 조회수 417

온라인,오프라인 리테일뉴스 브리핑_11월 1주

 

3분기 해외 직구 7천억 원 '역대 최고'…"중국 구매대행 활발"(SBS뉴스)

국가별 직구 액수를 보면 미국이 3천671억원으로 가장 많아. 이어 유럽연합(EU) 1천400억원, 중국 1천228억원, 일본 461억원 순. 1년 전과 비교하면 직구 액수는 중국이 104.1%나 급증. 상품군별로는 의류 및 패션 관련 상품(2천470억원)이 가장 컸고, 음·식료품(1천657억원), 가전·전자·통신기기(986억원) 등이 뒤를 이어...3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는 8천914억원으로 1년 전보다 18.9% 증가. 국가별로는 중국 7천245억원, 일본 460억원,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374억원 순...


온라인 쇼퍼 “늦더라도 무료 배송 원한다” - 한국패션협회 KFA 

미국 온라인 쇼퍼들의 불만족률은 56%로 1년 전보다 36% 증가.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짐. 배송 지연, 비싼 배송비, 복잡한 반품 절차 등을 이유로 소비자들은 여전히 빠른 배송보다 무료 배송에 우선순위를 둔다고... 전 세계적으로 76%의 소비자가 빠른 배송보다 무료를 선호. 크로스보더 쇼핑에 대한 좌절은 주로 너무 느리거나 너무 비싼 배송 때문. 다른 불만은 불필요한 물건을 돌려주는 불편함과 빈약한 고객서비스.

 

'새벽배송'부터 '1시간 내 반품'까지...온라인쇼핑 차별화 '무한경쟁'(전자신문) 

위메프는 다음 달 물류 스타트업 '줌마'와 교환·반품 전용 물품 인수 서비스 '홈픽(Home Pick)' 시범 서비스. 줌마 소속 택배 기사가 1시간 이내 위메프가 안내한 교환·반품 신청 고객을 찾아 직접 물품을 수령. 쿠팡은 유료 멤버십 '로켓와우' 가입자에게 새벽배송 '로켓프레시' 서비스를 제공... 현재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켓컬리,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과 정면 대결 예상. 티몬 고객이 전국 곳곳 지역 특산물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무료 반품 서비스를 제공...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추구하는 알리바바표 신유통 매장(플래텀)

마윈 회장은 "신유통과 신제조가 제조와 서비스업이 결합해 향후 유통과 무역의 새로운 규칙을 만들 것". 이라 밝혀...알리바바의 신유통 매장 ‘티몰 미래상점 플러스(天猫未来店+, 이하 미래상점+)’ 시연공간도 미디어와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별한 홍보나 안내가 없었음에도 윈치대회 내내 참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다. 미래상점+는 딥러닝 기술과 알고리듬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매장임...

 

  

토스, 11번가 간편결제 서비스 시작 ZDNet Korea 

아마존 ‘패션 프라이빗 라벨’ 기대만큼 안 팔려 어패럴뉴스

이베이코리아, 패션 공동 개발 확대 - 한국패션협회 KFA

'카카오페이 멤버십' 가입자 500만 명 돌파 뉴시스

DHL의 오판, 아마존의 배송 혁명 슬로우뉴스

4명 중 1명은 5년내 모든 검색이 음성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Hubspot

SNS 마케팅, 이것만은 꼭 지키자! ㅍㅍㅅㅅ

아마존, 덴버에 2번째 4 STAR 매장 열어 리테일터치포인트

 

 

 

 

패션마켓 3개년 연속 저성장...올해 40조 규모(패션비즈) 

다만, 스포츠 조닝은 계속해서 오름세가 꺾이지 않아. 2018년 패션업계 전반에 걸쳐 #온라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M&A #인플루언서 #콜래보레이션 #뷰티 등은 시장을 지배하는 키워드였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옮겨가는 대변혁기를 맞은 만큼 앞으로 마켓을 리딩할 기업의 순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려... 


1인 셀마켓이 뜬다~(패션채널) 

김난도 서울대 생활과학 대학교수는 최근 ‘트렌드 코리아 2019’를 발표하며 PIGGY DREAM으로 정의했다. 이 중 1인 마켓시대인 Invite to the ‘Cell Market’를 특히 강조하며 1인 미디어 및 SNS 시대에 맞춰 개인화 시장이 크게 발달할 것이라고 전망

 

CJ대한통운 물류센터서 2개월 만에 또 사망사고(한겨레) 

지난 8월6일 아르바이트 대학생 감전 사망사고 뒤 이 물류센터를 점검했더니 26건의 위법 사항 등 모두 60건을 적발해 조처하고 과태료 7500만원을 부과한 이후 또 사고...법적으로 작업장에 있어야 하는 교통 유도자가 사고 당시 없었던 것으로 보고 위법 여부를 조사중...


일상 속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시대,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패션인사이트) 

등산과 골프라는 거대 분위기에 밀려 수면 밑에 있던 스포츠가 20~40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것이다. 동호회 혹은 크루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이끄는 중심축에서 있다. 삶의 여유와 행복이 중요한 가치의 척도로 삼고 적당히 벌고 잘살기를 희망하는 워라밸 세대에게 레저는 필요 충분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어...

 

 

기타

홈플러스, 21년 만에 CI 변경 “새로운 20년 도약” 이투데이

韓流 무색, 중국 내 K패션브랜드 인지도 미미 한국패션협회

 

 

  

 

비트코인이 온난화 주범? 세계기온 2도 높일 것(매일경제) 

어제로 탄생 10주년을 맞은 비트 코인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됐습니다. 온난화를 가속해 15년 뒤엔 세계 기온을 2도나 높일 것이란 경고가 나온 건데요. 가상화폐를 채굴하려면 수많은 컴퓨터를 돌려야 해 막대한 양의 전기가 들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 한 해 비트 코인 채굴 과정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량이 오스트리아의 연간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맞먹는 6천9백만 톤에 육박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오는 2033년까지 전 세계 기온을 2도 정도 높이기에 충분한 규모라고 합니다

 

"카풀 기사·택배 알바 하고 싶어요" 수십만명 줄섰다(조선비즈) 

최근 차량 공유나 전자상거래 업체가 만들어낸 단기직·임시직 일자리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은 카카오 카풀 기사 모집의 경우, '출퇴근길, 카풀 기사로 돈을 벌고 싶다'는 직장인들의 신청이 줄을 이으면서, 보름 만에 10만 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4만 명이 카풀 기사 승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의 단기 택배 배달도 서비스 시작 두 달 만에 일반인 택배 기사 신청자가 9만 4천 명을 넘었다는데요. 한가한 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데다 시급이 짭짤해서 가벼워진 주머니를 채울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기업 입장에선 손쉽게 일손을 구해 새 사업을 빠르게 확장시켜 좋고, 일반인들은 부수입이 생겨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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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카페지기 김씨,
15년간 브랜드 유통 특히 온라인 유통 업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나는 패션 브랜드, 쇼핑, 유통 마케팅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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