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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아침 Oct 24_인스타그램, 페북처럼 실시간 동영상 중계

오픈애즈

2016.10.24 18:27 조회수 799

마케터의 아침 Oct 24_인스타그램, 페북처럼 실시간 동영상 중계

1. 인스타그램, 페북처럼 실시간 동영상 중계

러시아 현지 뉴스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을 따라 동영상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고인스타(Go insta)’ 버튼을 누르면 라이브 배너가 포함된 메뉴가 나온다고 하는데요. 인스타그램은 기존에 저장되어있던 동영상 파일을 공유하는 방식이었지만, 실시간 중계는 영상통화 같은 방식입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만큼 실시간 중계 시장에 뛰어든다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2. 골목상권 살리는 ‘우리골목’ 앱 플랫폼

최근 대기업의 O2O시장 진출로 인한 골목상권 침해로 상인들의 고민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지페이코리아와 골목상권화사업단이 힘을 합쳐 ‘우리골목’ 앱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골목’ 앱은 위치기반 연계 서비스로, 전국 골목 상권별로 가맹점 정보와 이벤트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정보 광고가 실시간으로 소비자에게 제공됩니다. 대기업에서는 이미  ‘시럽’ 같이 GPS를 이용한 할인쿠폰 앱도 있지만, ‘우리골목’ 앱은 소비자들이 골목상권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데요. 뿐만아니라 이러한 모바일 상품권 솔루션은 스마트한 마케팅 툴이 필요했던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중국 소비자, 좋아하는 한류스타 광고 화장품 신뢰

중국 소비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한류스타가 광고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진정성이 있다고 여기고 더 많이 신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소비자는 한류스타에 대한 애착과 제품의 진정성 간 상관관계가 높아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브랜드는 ‘함량과 성분을 속이지 않고, 재료의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대상 마케팅을 진행하신다면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이를 홍보하는 사람도 중요하게 고려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4. 카카오, 네이버 출신 디자이너 조수용 부사장 영입

카카오가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으로 네이버 출신의 조수용 대표를 선임했습니다. 조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산업디자인 학사와 석사 출신으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NHN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총괄한 후, 브랜드 및 크리에이티브 회사인 JOH를 설립해 운영해왔습니다. 카카오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영입된 조 부사장은 11월 중순 카카오에 합류해 JOH의 대표이사와 카카오의 부사장을 겸직할 예정입니다. 

 

5. 중국 애플 앱스토어 세계 1위, 한국 4위

중국이 2016년 3분기 IOS앱스토어에서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그 뒤로는 미국과 일본, 한국이 잇따랐는데요. 앱애니 분석 결과에 따르면 중국 앱스토어는 1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려 미국과 15%이상의 격차를 보였으며, 2년 전보다 5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중국의 매출 성장률을 지속될 것이며, 2020년에는 절대적인 최대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앱스토어 매출 중 75%는 게임 카테고리에서 형성되었지만, 동영상 스트리밍 앱이 급격히 성장하며, 엔터테인먼트, 소셜 네트워킹, 도서, 사진 및 비디오 등의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저년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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