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애즈의 매거진

청소년들은 주로 웹드, 유튜브를 쇼핑채널로 활용 / 카카오커머스,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오픈베타

오픈애즈

2019.05.24 15:53 조회수 1416
  • 0
  • 콘텐츠에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
    0
  • 나만의 큐레이션함 '서랍'에 영감이 추가되었습니다. 성장 +1 되었어요!

청소년들은 주로 웹드, 유튜브를 쇼핑채널로 활용 / 카카오커머스,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오픈베타

  • 0
  • 콘텐츠에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
    0
  • 나만의 큐레이션함 '서랍'에 영감이 추가되었습니다. 성장 +1 되었어요!

#청소년들은 주로 웹드, 유튜브를 쇼핑채널로 활용 

형지엘리트가 지난 11월 실시한 '청소년 웹드라마 구독 실태와 경향'에 의하면 청소년 4명 중 3명은 TV보다 온라인 영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응답자 84%는 영상 속 제품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웹드라마를 시청하며 제품을 구매한 학생들의 제품 호감 이유는 '주인공과 잘 어울려서'(36%), '일상 생활 반영'(32%), '인기 아이템 등장'(12%) 등이 있었습니다. 최근 웹드라마가 TV에 비해 규제도 적고, 스토리상 자연스러운 제품과 브랜드 노출이 가능하여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져, 기업들도 제작 지원에서 간접광고(PPL)는 물론 웹드라마 에디션 상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커머스,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오픈베타 

카카오커머스가 2인 공동 구매 서비스 '톡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톡딜은 카카오톡 친구는 물론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구매하여 할인을 받는 서비스입니다. 카카오커머스는 "이용자들에게 구매가 성사되기까지 많은 인원수를 모으고 기다려야 하는 기존 공동구매의 허들을 최소화하면서 가격 할인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마케팅 공간이 부족해 최근 극심한 가격 경쟁을 겪고 있는 판매자들에게 매출을 비례해 마케팅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 유튜브도 이용자 보호평가 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계획을 의결하여 올해부터 페이스북과 유튜브, 카카오톡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이용자 보호평가를 받게됩니다. 이 사업자들은 이용자 규모와 민원발생비율등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총 6개 서비스분야, 총 32개 사업자로 평가대상자가 확대되었습니다. 방통위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학계, 소비자단체, 법률전문가 등 민간 전문가 총 20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자 제출 자료를 기반으로 평가하여 보호업무 책임자 면담, 현장확인,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 실제 이용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취할 예정입니다. 

 

 

 

  • # 이용자보호평가
  • # 유튜브
  • # 카카오커머스
  • #웹드라마

유사 카테고리의 인기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