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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YDM이 뽑은 분야별 한국 톱4 인플루언서 / 포털사, 중소상공인 인터넷 광고 피해 적극 도와

오픈애즈

2017.03.13 18:45 조회수 1212

[오늘아침] YDM이 뽑은 분야별 한국 톱4 인플루언서 / 포털사, 중소상공인 인터넷 광고 피해 적극 도와

오늘 아침  

#한국 톱4 인플루언서  #중소상공인 인터넷광고 피해  #국내외 여행 분석  #온라인유통사 '신선식품'   #토스 투자

 

1. YDM이 뽑은 분야별 한국 톱4 #인플루언서

옐로디지털마케팅(YDM)의 그룹사 거쉬클라우드가 국내에서 분야별로 ‘인기 인플루언서’를 선정했습니다. 

뷰티, 패션, 푸드,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육아, 유튜브 채널, 유튜브 퍼스날리티, 브레이크아웃 등 9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총 25명이 뽑혔는데요. 한국의 분야별 톱4 인플루언서에는 대도서관, 밴쯔, 캐리와 장난감, 씬님, 양띵, 원,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후보들이 선정되었습니다. 톱4로 뽑힌 인플루언서들은 다음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인플루언서 아시아 2017’ 시상식에 참석하게 되며, 이 중 한국 대표 인플루언서 1명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진행하는 인플루언서 아시아 2회 시상식에는 한국과 베트남이 새롭게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1회 시상식에서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서 인플루언서 180명이 참여했습니다. 

인플루언서 시장이 매년 큰 성장을 이루고 있지만, 생태계와 비즈니스 구조화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러한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미디어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합니다. 

 

2. 포털사, #중소상공인 인터넷 광고 피해극 도와

한국인터넷 진흥원과 한국인터넷광고재단,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에 탈법적 인터넷광고 계약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상공인 구제를 위해 힘을 모은다고 합니다. 최근 대행사의 무리한 위약금 요구와 전화영업 등으로 소상공인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5년 새 14배 급증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인터넷광고 계약체결 후 광고대행사의 불성실한 계약이행으로 해지를 요청했음에도 불합리한 약관 등을 통해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포털사를 사칭한 전화영업 등 사업자를 기만하는 수단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인터넷광고 관련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럴 경우 기존에는 중소상공인이 광고대행사와의 분쟁조정이 결렬된 경우 개별적으로 사법기관을 통한 소송, 증빙자료 마련 등 추가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했으나, 이제는 분쟁 조정과 더불어 소송 진행을 위한 법률적 지원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국내여행 상품 유통 소셜커머스가 20% 차지

국내여행은 상품 비교, 결정 과정이 비교적 간단해 입장권, 투어 등을 스마트폰에서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는 경향이 큰데요. 위치, 동선 등을 비교해야 하는 해외여행은 숙소 구입을 중심으로 온라인 여행사(OTA)들이 약진하고 있어, 소비자 중심적인 상품을 개발하고 통합적인 판매 플랫폼을 구축하는 업체가 위너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국내여행은 개별여행이 94%였으며, 해외여행은 개별(52%)과 단체 에어텔 패키지(48%)가 반반이었는데요. 특히, 전체 국내여행 상품(숙소, 입장/투어, 항공, 렌터카, 패키지 등)에서 가장 구매건수가 많은 것은 숙소(57%)였으며, 그 다음이 입장권/투어였고, 항공권과 렌터카는 10% 미만이었습니다. 반면, 해외여행은 패키지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항공권, 숙소 순이었습니다. 

상품의 구입처도 상이했는데요.

국내여행 상품은 숙박업체나 항공사 등 판매업체에서 직접 구매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소셜커머스(20%), 가격비교 사이트(12%) 였습니다. 여행상품 전문 판매 채널 OTA는 9%, 종합여행사는 8%대에 그쳤으며, 소셜커머스는 이미 이들을 앞질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종합여행사를 통한 구입이 36%로 가장 많았으며, OTA가 18%를 차지하며, 직접 구매하는 사람들보다 많았습니다. 

또한, 구입에 사용하는 디바이스의 경우, 해외여행은 PC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며(61%), 국내여행은 PC가 46%인 대신, 모바일, 전화, 방문/현장 구매도 많았습니다. 

 

 

4. 티몬, 11번가 등 온라인유통사 #신선식품 짭짤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및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유통업계가 최근 ‘신선식품’ 판매로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신선식품은 온라인 쇼핑에서 큰손인 30~40대 여성을 유입시키는 미끼상품으로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데요. 

티몬은 신선식품을 직매입해 판매하는 ‘티몬프레시’ 서비스 도입 이후, 슈퍼마트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티몬프레시 서비스를 시작한 첫 주의 슈퍼마트 매출은 240% 증가했고, 구매자 수도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위메프 또한, 신선식품 직배송 서비스 ‘신선생’을 오픈해 오픈 9주 만에 판매수량에서 570%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11번가도 친환경 프리미엄 식품 온라인 파매 기업인 ‘헬로네이처’를 인수한다고 합니다. 헬로네이처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신선식품 주문 시 24시간 내 수도권 지역에 배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옥션도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한 신선긱품 브랜드 ‘파머스토리’를 운영 중인데요.

아무래도 신선식품은 공산품보다 이용주기가 짧기 때문에 신선식품을 강화하면 소비자들이 반복적으로 해당 업체를 이용할 것이라는 판단에서 많은 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 같네요.

 

5. 페이팔 #토스에 4800만달러 투자

토스를 만든 비바리퍼블리카가 실리콘밸리에서 4800만달러(약 55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미국 간편결제 시장을 장악한 페이팔이 참여했으며, 페이팔은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아시아 간편결제 시장의 영향력을 넓히려는 것 같습니다. 토스는 현재 앱 다운로드 600만건과 누적 송금액 3조원을 돌파했으며, 대다수 시중은행과 협력을 맺은 상태인데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장 점유율이 95%에 달한다고 합니다. 토스는 간편송금을 시작으로 통합 계좌조회 서비스, 신용관리 서비스 등을 추가해왔는데요. 투자받은 돈으로 사업범위를 계속 넓힐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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