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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모니터] 2016 택시 및 택시 호출 서비스 이용 및 인식 관련 조사

트렌드모니터

2017.04.18 03:41 조회수 2614

[트렌드모니터] 2016 택시 및 택시 호출 서비스 이용 및 인식 관련 조사

*아래 내용은 트렌드 모니터와 오픈애즈의 콘텐츠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내용입니다.      

‘시간 절약’ 위해 택시 이용하지만, 택시 잡는 것은 여전히 ‘하늘의 별 따기’

택시 승차 ‘밤 12시~새벽 6시’에 가장 어렵고, 절반 이상 “택시 기본 요금 비싼 편”

성장하는 ‘택시 호출서비스’, ‘승차거부’ 없는 택시 문화 만들어낼 수 있을까?

10명 중 6명 정도가 ‘택시 호출서비스’ 이용경험, 이용자 88.1%가 만족감 나타내

 전체 65.9%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하면 승차거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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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동 시간의 절약’ 때문에, 다른 대중교통수단의 대체보다는 시간 절약의 목적이 강해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택시’ 및 ‘택시 호출서비스’의 이용과 인식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소 택시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동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다(42.9%, 중복응답)는 생각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차가 끊겨서 어쩔 수 없이 이용하거나(40.5%), 다른 교통 수단이 없는 경우에 이용하는(32.1%) 등 다른 대중교통 수단의 대체재적인 성격도 강했지만, 무엇보다도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을 줄이고자 하는 이유가 우선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짐이 많은 경우(29.3%)에도 택시를 많이 이용하였으며, 목적지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다(26.7%)는 것도 택시의 매우 큰 장점으로 여겨졌다. 그밖에 음주를 한 상태이거나(25.6%), 동행 인원 대비 택시비가 저렴할 때(18.6%), 목적지의 지리를 잘 모를 경우(18%)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여성은 짐이 많은 경우(남성 20.6%, 여성 38%), 남성은 음주를 한 상태일 때(남성 39.2%, 여성 12%) 택시를 많이 이용하는 성별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택시로 이동하려는 목적지는 보통 10~20분 내(36.1%) 또는 20~30분 내(33.7%)에 위치한 곳일 때가 많았다. 대중교통을 10번 이용할 때를 기준으로 택시는 2번 정도(19.5%)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대적으로 남성(21.7%)과 30대(23.8%), 수도권 이외 지방 거주자(28.1%)의 택시 이용 비중이 높은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적인 대중교통의 이용 비중은 버스(44.3%), 지하철(36.3%), 택시(19.5%) 순이었다.


 

 


- 택시 승차가 가장 어려운 시간 ‘밤 12시~새벽 6시’, 택시 이용의 불편함으로 ‘택시를 잡기 어렵다’는 점 가장 많이 꼽아


→ 사람들이 택시를 주로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는 밤 9시~12시(56.5%, 중복응답)와 밤 12시~새벽 6시(42.4%)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저녁 6시~밤 9시(23.1%), 오전 6시~오전 9시(19.3%)에도 택시 이용자가 많은 편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택시를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라는 것은 곧 택시를 잡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했다. 택시 승차가 어려운 시간대로도 밤 9시~밤 12시(34%, 중복응답)와 밤 12시~새벽 6시(40.2%)를 주로 많이 꼽은 것이다. 특히 서울 거주자(밤 9시~밤 12시 44.1%, 밤 12시~새벽 6시 47.4%)가 택시를 잡는데 애로사항이 많은 모습이었다. 그밖에 오전 6시~오전 9시(31.1%), 저녁 6시~밤 9시(24.6%)에 택시를 잡기가 어렵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그에 비해 택시를 잡기 어려운 시간대가 없다는 응답은 전체 16.2%에 불과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택시를 이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으로도 택시를 잡는 것이 어렵다(54.1%, 중복응답)는 점이 첫 손에 꼽혔다. 연령이 높을수록 택시를 잡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향(20대 50%, 30대 52.4%, 40대 56.8%, 50대 57.2%)이 보다 뚜렷했다. 택시 이용의 또 다른 불편사항으로는 택시기사의 불친절함(43.4%)과 급출발, 급정지를 비롯한 난폭운전(43.2%)이 많이 지적되었으며, 먼 길을 돌아가거나(41.9%), 승차를 거부하는(36.3%) 행위에 대한 불만도 상당히 큰 편이었다.


 


 

- 절반 이상이 “택시 기본 요금 비싼 편”, 전체 87.4% “요금이 하향 조정된다면 택시를 더 자주 이용할 것 같아”


→ 택시의 기본요금과 관련해서는 절반 이상(56.3%)이 비싼 편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택시의 기본요금이 비싸다는 의견은 특히 30대(63.6%)와 수도권 외 지방 거주자(67.3%)에게서 많이 나왔다. 그에 비해 택시 기본요금이 저렴하다는 의견(1.3%)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다만 택시 기본요금이 적정한 수준이라는 평가(15년 34.8%→16년 40.1%)가 2015년 조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택시 요금에 대한 부담감은 적지 않은 모습이었다. 택시 요금과 관련한 전반적인 인식 평가 결과, 전체 77.1%가 미터기 요금이 올라갈수록 심리적인 불안감을 느낀다고 응답하였으며, 신호준수와 규정운전도 좋지만 택시 이용요금이 올라가는 것은 싫다는데 10명 중 6명(57.1%)이 공감한 것이다. 요금이 하향 조정된다면 택시를 더 자주 이용할 것 같다는 의견이 더욱 많아졌다는 점(15년 82.9%→16년 87.4%)에서 택시요금의 인하에 대한 기대치를 확인해볼 수 있었다. 


특히 젊은 세대가 택시요금이 인하될 경우 택시를 더 많이 이용할 것 같다는 의향(20대 90.4%, 30대 90.4%, 40대 86.4%, 50대 82.4%)을 많이 내비쳤다. 한편 택시요금을 결제하는 수단은 현금(48.4%)과 카드(50.1%)의 비중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금은 중/장년층(20대 44%, 30대 43.1%, 40대 49%, 50대 57.7%)이 카드는 젊은 층(20대 53.7%, 30대 55.7%, 40대 50.1%, 50대 40.8%)의 사용비중이 높은 편이었다.


 

 

 

- 길을 잘 찾는 택시기사를 가장 선호하고, ‘법인택시’보다는 ‘개인택시’ 원해, 그러나 젊은 층과 여성은 ‘법인택시’를 더 선호


→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택시기사의 유형은 길을 잘 찾는 택시기사(61.5%, 중복응답)였다. 목적지까지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서 택시를 타느니만큼 길을 잘 찾아서 운전하는 택시기사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다. 

또한 인사를 잘 해주고, 잘 받아주는 택시기사(53.7%)와 카드결제에 대해 불평하지 않는 택시기사(46.1%)에 대한 선호도도 높아,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서비스 정신이 좋은 택시기사를 많이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인사를 잘하는 택시기사가 좋다는 응답이 2015년 조사에 비해 크게 증가한 변화(15년 44.7%→16년 53.7%)가 눈에 띄었다. 그밖에 빠르게 가는 택시기사(28.4%), 신호를 잘 지키는 택시기사(27.7%), 아무 말도 않고 조용히 운전하는 택시기사(26.1%)가 좋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택시의 유형으로는 개인택시(36.6%)를 법인택시(29.3%)보다 많이 꼽았다. 다만 개인택시는 연령이 높을수록(20대 26.8%, 30대 28.4%, 40대 42.4%, 50대 48.8%), 법인택시는 연령이 낮을수록(20대 41.2%, 30대 33.6%, 40대 24.4%, 50대 18%) 많이 선호하는 차이를 보여, 세대별 인식차이도 살펴볼 수 있었다. 안전문제에 민감한 여성이 법인택시에 대한 선호도(남성 26.2%, 여성 32.4%)가 높은 경향도 뚜렷했다.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다음으로는 협동조합 택시인 ‘쿱 택시’(Coop Taxi)(4.7%), 모범택시(3.7%)가 뒤를 이었다. 다만 4명 중 1명(25.7%)는 택시 종류에 상관없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쿱 택시’ 인지도는 아직 낮은 수준, 그러나 절반 이상이 향후 이용의향을 밝혀


한편 택시기사들이 직접 출자해서 운영하는 ‘협동조합’ 택시로, 사납금이 없고 수익을 공평하게 배당함으로써, 새로운 택시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쿱 택시’(Coop Taxi)의 경우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지도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쿱 택시’를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전체 7.2%에 불과했다. 서울 거주자(11.8%)와 자영업자(12.8%), 택시를 주 2~3회 정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11.1%)의 인지도가 비교적 높을 뿐이었다. 


본 적은 있지만, 자세히 모른다는 응답이 18.6%,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24.9%였다. 전체 절반 정도(49.3%)는 아예 전혀 보거나, 들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쿱 택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는 절반 이상(51.8%)이 기회가 된다면 꼭 이용해 보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냈다는 점에서, 향후 이용 전망은 밝게 평가해볼 수 있었다.


 ‘쿱 택시’의 이용의향은 남성(56.8%)과 30대(54.%), 서울 거주자(56.2%)가 높은 편이었다. 그에 비해 전체 28.7%는 이용해 보고 싶기는 하지만 그냥 빨리 탈 수 있는 택시를 이용할 것 같다고 응답하였으며, 어떤 택시인지를 골라가면서 타지는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는 응답(18.6%)도 적지 않았다.

 


- 전체 90.3% “’쿱 택시’에 대한 더 많은 홍보 필요”, 73.7% “앞으로 ‘쿱 택시’와 같은 형태의 택시 많아졌으면”


→ ‘쿱 택시’가 택시업계에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인지도가 낮다 보니,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이 나왔다. ‘쿱 택시’ 관련 전반적인 인식 평가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쿱 택시’에 대한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90.3%)고 바라본 것이다. 


또한 앞으로 ‘쿱 택시’와 같은 형태의 택시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데도 전체 73.7%가 공감했다. 10명 중 7명이 동의를 하는 것처럼 현재 우리나라 법인택시의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70.2%)는 것이 ‘쿱 택시’를 응원하는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사납금을 없애고, 수익을 공평하게 배분하는 ‘쿱 택시’의 시스템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다. 더 나아가 절반 이상(56.6%)은 택시뿐만 아니라 버스 등에도 적용되면 좋은 시스템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에 비해 ‘쿱 택시’와 같은 협동조합 시스템이 유럽 등 선진국에서나 가능하다거나(25.5%), 우리나라에 정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21.1%)는 의견은 적은 수준에 머물러, 충분히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가 큰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젊은 층에서는 선진국에서나 가능하고(20대 27.2%, 30대 30.4%, 40대 26.8%, 50대 17.6%), 우리나라 정착에는 무리가 있다(20대 25.6%, 30대 26.4%, 40대 18%, 50대 14.4%)는 태도가 좀 더 두드러지는 모습이었다.


 

 

- 전체 10명 중 6명 정도가 ‘택시 호출서비스’ 이용경험, ‘카카오 택시’의 경우 특히 젊은 세대 이용경험 매우 많아


→ 최근 빠르게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택시 호출서비스’의 경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서비스에 대한 평가도 좋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먼저 전체 10명 중 6명 정도가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가장 대중적인 택시 호출서비스인 ‘카카오 택시‘(54.5%, 중복응답)의 이용경험이 단연 많았으며, ‘T맵택시’(5.9%)와 ‘네이버 지도’ 택시 호출서비스(2.4%)가 그 뒤를 이었다. 


‘카카오 택시’의 경우 특히 젊은 세대(20대 73.2%, 30대 66%, 40대 40%, 50대 38.8%)와 서울 및 경기 거주자(서울 58%, 경기 63.2%, 인천 49.1%, 기타 지방 46.5%)의 이용경험이 많았다. 반면 어떠한 택시 호출서비스도 이용해 본 적이 없다는 응답자는 10명 중 4명(39.3%)으로, 중/장년층(20대 25.6%, 30대 28.4%, 40대 53.2%, 50대 50%)의 이용경험이 현저하게 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택시 호출서비스의 이용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택시를 잡는데 별다른 어려움을 겪어보지 못했거나(45.8%, 중복응답), 최근 택시를 이용해 볼 기회가 별로 없었던(30%) 경우가 많은 편이었다. 또한 모바일앱을 설치하기가 귀찮고(23.9%) 오히려 전화로 택시를 부르는 게 더 편해서(23.4%) 이용하지 않았거나, 서비스에 대해 잘 몰라서(21.6%) 이용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 택시 호출서비스 이용 이유 “택시가 잘 안 잡힐 때 이용하고, 기다리지 않아서 좋아”, 이용자 88.1%가 만족감 나타내


→ 택시 호출서비스 이용자들은 주로 택시가 잘 잡히지 않을 때(58%, 중복응답)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택시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52.1%), 콜(Call)비 등 수수료가 없다(39.7%)는 점도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요한 이유였으며, 안전할 것 같아서(29.8%) 이용하는 소비자도 적지 않았다. 택시 호출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이용자의 88.1%가 서비스에 만족하는 편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역시 무작정 택시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72.3%, 중복응답)는 점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와 함께 원하는 시간대에 택시를 탈 수 있고(42%),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쉬우며(40.7%), 도착 예정 시간을 사전에 알 수 있다(34%)는 것도 만족하는 이유였다. 택시 호출서비스 이용 시 택시가 도착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보통 5분 이내(48.2%), 길어도 5~10분(37.1%) 정도로, 대체로 빠른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81.7% “택시 호출서비스는 이용하기가 편리할 것 같다”, 85.2% “향후 이용하는 사람 더 많아질 것” 


택시 호출서비스의 이용경험과 관계 없이 서비스에 대한 인식은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었다. 전체 81.7%가 택시 호출서비스는 이용하기가 편리할 것 같다고 바라봤으며, 택시의 빠른 이용이 가능할 것 같다는데도 10명 중 8명(80.1%)이 공감한 것이다.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하면 승차거부가 없을 것 같다는 인식도 전체 65.9%에 달했다. 택시 호출서비스는 믿고 이용할 수 있으며(65.1%), 이왕 택시를 이용한다면,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64.9%)는 것도 다수의 생각이었다. 


특히 주 이용자인 30대가 서비스를 믿을 수 있고(70%), 이왕이면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할 것 같다(71.6%)는 의견을 가장 많이 내비치면서, 높은 신뢰도를 보였다. 또한 전체 62.2%가 주변 사람들의 택시 호출서비스에 대한 평가도 좋은 편이라고 밝혔으며, 이미 택시 호출서비스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10명 중 7명(68.4%)에 이르렀다. 

 

택시 호출서비스의 향후 전망도 대부분 밝게 바라봤다. 전체 응답자의 85.2%가 앞으로 택시 호출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지금보다 더 많아질 것 같다고 예상한 것이다. 실제 응답자 대부분(85%)이 향후 택시 호출서비스의 이용의향을 드러냈으며, 이용해볼 의향이 없다는 의견은 15%에 머물렀다. 물론 택시 호출서비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일부 존재했다. 택시 호출서비스 이용 시 목적지 등 사용기록이 남을 것 같아서 왠지 불안하고(31%), 택시 호출서비스가 영세 개인택시 사업자에게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 같다(35.4%)는 의견이었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픈애즈와 마크로밀엠브레인과의 별도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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