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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모바일에서 더 많이 열어볼까요?

스티비

2017.06.12 17:53 조회수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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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역에서 모바일이 중요해지고 있고 이메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로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쇼핑을 하고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이메일의 오픈율과 클릭률,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모바일 vs 데스크톱: 오픈율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을 통한 이메일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웹메일의 일부도 모바일인 것을 감안하면, 거의 절반이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사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vs 데스크톱: 클릭률


오픈율 대비 클릭률을 비교해보면 어떨까요? 모바일은 데스크톱에 비해 오픈율 대비 클릭률도 떨어집니다. 이메일을 열어본 사람을 기준으로 봐도 클릭할 확률이 더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데스크톱은 이메일을 열어본 사람 중 14%가 클릭으로 전환되지만, 모바일은 11%만 클릭으로 전환됩니다.

 

 

 

 

 

 

모바일의 이메일 사용 패턴: Read it later(나중에 읽기)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에서 어떤 콘텐츠를 접했을 때, 바로 읽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 저장해두고 나중에 읽습니다. 이를 “Read it later(나중에 읽기)”라고 합니다. 이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처음 열어본 뒤, 대략적인 내용만 확인하고, 어딘가에 표시해 두고, 나중에 다시 데스크톱에서 열어 다시 읽어보고, 그제서야 클릭을 하는 것이죠. 이런 시나리오라면 모바일의 클릭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실제로 모바일에서 처음 이메일을 열어본 사람들 중 23%가 나중에 다시 이메일을 열어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처음과 다른 디바이스에서 이메일을 열어보고 클릭한다고 합니다. 이 비교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제로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열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 모바일에서 열어본 뒤 데스크톱에서 다시 열어보는 사람들의 클릭 전환률이 높습니다.

3. 따라서 모바일 환경 뿐만 아니라, cross-device 환경에 콘텐츠를 최적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뉴스레터 중에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고려가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다른 SNS 채널에 투자하는 고민과 노력을 이메일에도 투자한다면, 이메일 마케팅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고: CampaignMonitor Email Marketing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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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오픈애즈의 솔루션社 스티비(Stibee)와의 콘텐츠 제휴로 게재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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