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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이용빈도까지 파악하는 ‘앱에이프2.0’ 솔루션 국내 출시 / 판도라TV, 동영상 광고상품 ‘오디언스 타겟팅’ 출시

오픈애즈

2017.05.24 18:13 조회수 1441

앱 이용빈도까지 파악하는 ‘앱에이프2.0’ 솔루션 국내 출시 / 판도라TV, 동영상 광고상품 ‘오디언스 타겟팅’ 출시

 

5월 24일의 아침, 

앱 사용자수와 이용빈도까지 파악할 수 있는 분석 솔루선 '앱에이프 2.0'이 나왔네요. 

앱 마케팅을 고민하신다면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키워드 
#앱에이프2.0    #판도라TV, 오디언스타겟팅   #카카오택시   #배달의민족 마케팅스쿨  #동영상앱


1. 앱 이용빈도까지 파악하는 ‘앱에이프2.0’ 솔루션 국내 출시

일본 정보기술(IT)업체 풀러(fuller-inc.com)에서 앱 시장 분석 솔루션인 ‘앱에이프(App Ape)’ 2.0버전을 내놓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합니다.  

엡에이프는 패널 기반 빅데이터를 통해 모바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서비스로, 국내 출시된 대부분 앱의 월별 사용자(MAU), 하루 사용자(DAU), 성별·연령대별 비율은 물론 시간대별 사용자 수, 실행 횟수, 동시소지앱 등 각 앱별로 세분화된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2.0버전에선 각 앱별로 비활성 이용자와 헤비, 미들, 라이트 등 이용빈도별로 이용자 비율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최대 특징입니다. 신규 설치 사용자수와 설치횟수가 하루 단위까지 제공돼 마케팅 비용 투입 비용에 따른 유저 증가 수를 월 단위가 아닌 일 단위로 세분화해 볼 수 있도록 개선을 거쳤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앱에이프 바로가기 > https://appa.pe/ko/

 

2. 판도라TV, 동영상 광고상품 ‘오디언스 타겟팅’ 출시

판도라TV에서 동영상 광고플랫폼 프리즘에 특화된 신규 광고상품 ‘오디언스 타겟팅(Audience Targeting)’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오디언스 타켓팅’은 인터넷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 분석해 개인의 관심사, 행동 유형 등을 기준으로 세분화된 관심 그룹별 광고서비스를 구현한 솔루션인데요. 시청자의 관심과 성향을 고려하여 영상광고를 내보낼 수 있으며, 이용자가 특정 카테고리에 관심을 갖는 기간까지 고려해 금융, 여행, 쇼핑 등 신중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고관여 상품도 수시로 이용자들의 정보를 반영한다고 합니다. 

 

3500만 동영상 광고 커버리지를 보유한 프리즘과 빅데이터 기술이 만나 시청자에게는 동영상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하고 광고주에게는 최적의 타겟팅을 제공해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카카오택시, 앱 광고로 수익화 첫발 뗐다

가입자 1400만명을 넘긴 카카오택시가 드디어 수익모델을 찾았습니다. 카카오택시가 국민들의 택시 탑승 문화를 완전히 바꿔놓았지만 정작 매출은 하나도 얻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게임회사 조이시티의 신작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광고를 앱에 적용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광고 수익모델을 계속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하반기부터 카카오택시에 기업택시 서비스를 적용하여, 기업들이 카카오택시를 업무용 택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익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택시 요금 결제 수수료 수익모델도 적용할 계획으로, 현재 택시에 부착돼 있는 기계식 미터기(요금계산기) 대신 앱 미터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최대 택시 호출 서비스 업체인 '재팬택시'와 업무 제휴를 맺는 등 카카오택시의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가입자만 많고 수익성이 없다는 질타를 받았던 카카오택시가 카카오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4. 배달의민족, ‘우리가게 마케팅 스쿨’ 진행 

 ‘배달의민족’이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마케팅 전략을 전수하고자 ‘꽃보다매출 시즌3 - 우리가게 마케팅 스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참가 업주들은 8주 동안 국내외 기업들이 활용하는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배우게 되며, 국내 대표적인 외식업계 CEO들의 실전 특강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배달의민족에 따르면 교육을 받은 업소는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교육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게 마케팅 스쿨의 교육 총괄은 우아한형제들의 최고자문위원(CAO) 신병철 박사가 맡는다고 하는데요. 신 박사는 세계 인명사전(Who’s who in the World, 2010) 마케팅 부문에 등재된 마케팅 전문가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마케팅 스쿨은 5월 25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배민아카데미’ 특별 강연장에서 진행됩니다. 

 

 


 

5. 동영상앱 이용 나이별로 달라요 

닐슨코리아의 '통신 네트워크에 따른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이용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동영상 앱별로 주된 사용 연령층이 다르다고 합니다. 

이동통신사가 운영 중인 IPTV 앱 사용자 절반은 중장년층이며 실시간 개인방송 앱 사용자의 약 70%는 20대 이하로 나타났는데요.

 

보고서에서는 모바일 동영상 앱을 숏클립(유튜브·네이버TV), 통신사 IPTV(SK브로드밴드 옥수수·KT 올레tv모바일·LGU+ 비디오포털), 방송사(My K·SBS 플레이어·MBC TV·CJ E&M Tving), 실시간 개인방송(카카오TV 라이브·아프리카 TV·네이버 V앱)으로 구분해 유형별 사용량과 사용자 연령 구성비를 추정했는데요. 

 

 


 

그 결과 상대적으로 길이가 짧은 영상을 볼 때 주로 이용하는 숏클립 앱의 경우 40대 사용자가 22.1%로 가장 많았으며, 이와 달리 통신사 IPTV 앱은 40대 이상이 54.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에 실시간 방송 앱은 10대, 20대 사용자가 각각 27.3%, 40.8%로 전체 사용자의 68.1%에 달했는데요.  

서비스 유형별로 추정 이용자 수는 숏클립이 2천300만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통신사 IPTV(680만), 실시간 개인방송(300만), 방송사 앱(190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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