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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_그로스해킹,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죠?

오픈애즈

2020.09.08 15:10 조회수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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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애드테크는 처음이지? 트래킹 솔루션 기초 개념 정리
➕ 언제까지 개념만 이해 할꺼야~ 지금 당장 시작해보는 그로스 해킹
➕ 새로운 세계 공용어 이모지 최초로 사용된 이모지는?

1. 그로스해킹 개념은 쉬운데 문제는...
그거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건데?

"제품 또는 서비스의 중요한 지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여, 
사용자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많은 유저를 확보하는 전략적 마케팅 기법"

그로스 해킹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안한 미국의 마케터 션 엘리스가 그로스해킹을 정의한 내용입니다. 사실 그로스해킹의 정의 자체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중요한 지표’ 는 말 그대로  비즈니스의 KPI가 될 것이며, 이 KPI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점진적으로 최적화하는 것으로 그로스해킹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말은 참  쉬워요^^ 결국 우리가 궁금한 건 어떻게 해야 그로스 해킹을 ‘잘'할 수 있고 당장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느냐는 것이겠죠.

우리가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것이라면 그로스해킹에서 대표적으로 쓰이고 있는 AARRR이라는 모델이 있겠네요. AARRR은 아래와 같은 5개 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Acquisition(획득) : 어떻게 우리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들어오는가?
2) Activation(활성화) : 사용자가 처음 서비스를 이용할 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가?
3) Retention(유지) : 최초 서비스 이용 후, 재방문자가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는 정도는 어떻게 되는가?
4) Referral(추천) : 사용자가 자발적 바이럴, 공유를 일으키고 있는가
5) Revenue(수익) : 최종 목적(매출)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근데  AARRR 모델이 단계별 전략을 취하고 있으니 당연히 Acquisition (획득) 단계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본문에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AARRR 모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과 어떻게 하면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 예시와 함께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쉬워 보이지만 또 막상 하려면 어려운 그로스해킹, 이번을 계기로 진짜 '시작'해 볼까요?
+  add something more! 
그로스해킹의 꽃 A/B 테스트의 중요성
A/B 테스트는 대부분 그다지 극적이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B 테스트 해야하는 이유는?
그로스해킹과 마케팅이 같은 말일까요?
그로스해킹 전략이라고 이름붙인다고 해서, 
절대 그로스해킹이 될 수는 없습니다.

2. 애드테크가 낯선 마케터를 위한 
트래킹 솔루션 기초개념 한방정리!

온라인 광고를 운영해 봤다~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을 들어봤을 트래킹 솔루션! 이미 사용하는 분도 있을 테고, 도입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래킹 솔루션을 사용해 본 경험이있는데요. 이거 이거 참 좋데요~ 고객 행동 하나하나를 구분하여 추적할 수 있고 다양한 데이터를 볼 수 있으니까 그냥 지나쳤던 특정 현상의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문제를 개선해서 광고 효율을 높여 매출을 향상시키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참 이 트래킹 솔루션이 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아래에 있는 트래킹 솔루션의 기본적인 작동원리는 꼭 알아야겠더라고요.

➕식별값
각각의 유저를 구분할 수 있는 값, 웹과 앱에 따라 식별 방식이 구분
>웹 : 브라우저별로 저장되는 쿠키 값을 활용하여 유저 식별
 >앱: ADID, IDFA OS 사업자, 구글 애플이 제공하는 광고 식별 값으로 디바이스 단위로 수집

➕광고 매체에 추적 파라미터 설정
어떤 광고 매체에서 유저가 유입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광고의 랜딩 URL 별로 각기 다른 추적코드를 설정

➕광고주 사이트/앱 분석 스크립트 삽입
트래킹 솔류션으로 사이트/앱 내 활동을 분석할 수 있도록 특정 스크립트를 삽입(웹:java script/앱 : SDK)

이것마저도 몰랐던 저는 트래킹 솔루션을 잘 아는 동료에서 묻고 또 물어서 익혔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 분명 있을 거예요. 트래킹 솔루션 잘 모른다고 어디가서 주눅들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트래킹 솔루션을 사용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기초 개념과 주요 용어 정리부터 트래킹 솔루션을 활용한 6가지 사례까지 있으니 인사이트는 덤이에요~ 혹시 아직 도입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현명한 솔루션 선택을 위한 5가지 기준부터 읽어보기!  이제 여러분 광고 운영에 꽃길만 걸으세요~
++  add something more! 
광고 데이터 추적할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실수
한 번 놓친 데이터는 다시 추적하기 힘듭니다
광고 집행 전 다시 한 번 체크해야 할 항목들!
비즈니스의 필수 부분  리드 제너레이션!
성공적인 리드 제너레이션을 위한
필수 측정 지표 9가지

(힌트: SNS/정기발송/오픈애즈 뉴스레터) 
3. 글로벌 트렌드가 된 이모티콘

스마트폰의 탄생으로 진정한 세계 공용어(?)가 되고 있는 이모지! 
우리가 알고있는 이모지는 2008년 6월 애플이 아이폰 3g를 출시하면서 도입되었어요.(출시 당시에는 일본에 한정적으로 도입했었죠.) 그 이후 구글, 삼성도 디자인은 다르지만 동일한 이모지를 바탕으로 제작하여 모든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감정 표현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Z세대는 틱톡 앱에서 <이모지 챌린지>로 1억 5천만 명이 이모지를 활용하여 놀았고, 여러 브랜드에서도 이모지를 활용한 마케팅 진행했어요. 그리고 이모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화된 이모지 ‘미모티콘’과 ‘AR이모지'도 등장했습니다. 피부, 눈썹, 헤어스타일 등 디테일한 세부항목 선택부터 표정, 행동 등 움직임까지 섬세한 요소까지 표현이 가능한 부분에 사람들은 열광했습니다.
 
코로나로 비대면이 익숙해지면서 대면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정, 감정, 비언어 행위 등이 줄어들고 있는 지금, 그 한계를 이모티콘이 해소해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쓰고 트렌드로 자리 잡은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모두가 사랑하는 이모지 과연 누가 최초로 쓰고 만들었을까요? 처음으로 사용된 이모티콘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들어가는 입구 이쪽입니다 (이모지 퀴즈 정답은 본문 댓글에!)
궁금한 것을 질문해주세요!
마케팅과 관련하여 궁금한 것을 알려주시면 
다음주 뉴스레터에서 관련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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