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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카피라이터고 마케터인 시대

좋은습관연구소

2020.09.21 08:00 조회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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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에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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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큐레이션함 '북마크'에 영감이 추가되었습니다. 성장 +1 되었어요!

모두가 다 카피라이터고 마케터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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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TV에서 선정한 작은 출판사 지원 사업에 저희 도서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책 작가님과 함께 북토크 영상을 촬영했는데, 

방송 내용 중 핵심이 되는 내용을 스크린 캡처로 옮겨보고자 합니다.

 

 

 







28년차 카피라이터 이원흥 
제일 기획 -> 컴온 -> 한컴 -> TBWA -> 농심기획 


이원흥 작가님의 히트카피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삼성) 
장애라는 말이 장애가 되지 않는 사회(삼성) 
열지 않고도 본다(삼성 애니콜) 
목소리로 보내는 러브레터(KTF 016)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인터파크) 
다르게 생각해서 바르게 만듭니다(풀무원) 
순수 비타민으로 만든 하얀 지우개(더페이스샵) 
레드가 섹시한 줄 알았다. 아니다. 화이트다!(미샤) 
세상에 우유 같은 게 또 있겠습니까?(서울우유) 
치약의 본질은 닦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이다(애경 2080) 
이렇게 맛있는데 언젠가 1등 하지 않겠습니까? (진라면) 
누구에게나 4분 30초의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신라면) 
오징어 없는 짬뽕이 짬뽕이니?(오징어짬뽕)











신입시절 첫 회의에서 기가 눌려서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시는 이원흥 카피라이터.

아! 를 던지면 어! 로 받던 선배들의 대화. 

"선배들이 화장실 갈 때 신고 가던 슬리퍼의 각도까지도 좇아 하고 싶었다"








충격! 놀람! 경탄! 
차이와 격차에 대한 인지!

모두가 나처럼 놀란줄 줄 알았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일 잘하는 사람들은 차이/격차에 대해 놀랄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1인 사업가, 프리랜서, 인디펜던트 워커가 많아지는 시대
사무실 대신 공유 오피스 혹은 카페, 집에서도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시대.

이제는 누구나 자신을 알려야 하고,
그래서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하는 시대.

카피 쓰기는 카피라이터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다.
















좋은 카피를 쓰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자질 두 가지를 뽑는다면

집중력과 호기심

비단 카피 쓰기일 뿐이랴.
어떤 일에서든 새로운 차이를 만들고자 한다면 집중력과 호기심은 필수요건이다.











호기심과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선 스스로를 잘 관찰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내가 놀랐던 포인트,
내가 감동 먹었던 포인트,

그 맥락을 잘 기억했다가 그걸 그대로 타인에게 적용해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사람/책/영화 등 다양한 자극을 통해서
내 마음을 흔들었던 경험을 많이 쌓아두어야 한다.




















막연한 긍정집요한 긍정은 다르다!
잘 되겠지 하고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잘 될 거야 하고 집중하고,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반드시 좋은 카피가 탄생할 거라 생각하고 집중하는 것!

그렇게 되면 샤워를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불현듯!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오만가지 접점에서 고객을 만나는 시대 
어느 비즈니스건 마케팅이 아닌 게 없다!"

모두가 다 카피라이터고 마케터인 시대

나 하나 살릴 정도의 카피는 쓸 줄 알아야 한다!





책을 소개해 주신 김미경 선생님과 촬영과 편집 등에 많은 애를 써주신 
김미경TV 관계자님들께 큰 감사를 보냅니다. 

 

 

 

 

  • #마케터
  • #마케터의책
  • #카피라이팅
  •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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