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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개최되는 '2017 부산국제광고제' 사전등록 / 나스미디어, 국내 기업 '위챗' 계정 개설 지원

오픈애즈

2017.07.25 18:14 조회수 631

8월 개최되는 '2017 부산국제광고제' 사전등록 / 나스미디어, 국내 기업 '위챗' 계정 개설 지원


 

1. 8월 개최되는 '2017 부산국제광고제' 사전등록 시작

2017 부산국제광고제가 오는 31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유료 참관권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참관 사전등록을 진행합니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광고제는 부산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국제 광고제인데요.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최신 기술의 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광고 트렌드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컨퍼런스 영역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스페셜 컨퍼런스가 개최되며, 페이스북, 라인, 텐센트 등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발전이 광고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상세히 조명한다고 합니다.  또한, 페이스북 마케팅 워크숍도 진행되어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와 함께 광고 운영 전략에 대한 팁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편 스타트업 공동관에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부산창업지원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0여개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해 창업 교육 및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부산국제광고제 사전등록 > 

 

 


 

2. 나스미디어, 국내 기업 '위챗' 계정 개설 지원

나스미디어가 중국 SNS ‘위챗’에 한국 기업이 기업 공식 계정을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위챗은 사용자 수가 9억명을 넘어선 중국 IT 기업 텐센트의 모바일 메신저인데요.  지금까지는 위챗에 국내 기업이 기업 계정을 개설하려면 중국 법인이 있어야만 가능했기 때문에 중국 법인이 없는 기업의 경우, 계정 개설을 포기하거나 중국 내 제 3자 업체를 통해 계정을 개설하는 방법만 가능했습니다.

또한 위챗 내에서 구매 전환 목적의 마케팅을 진행하려면 위챗 페이 연동이 필수적이지만 제 3자 업체의 은행 정보를 활용해 위챗 페이를 연동해야 했기 때문에 위챗 마케팅이 제한될 수밖에 없었는데요. 

나스미디어를 통해 기업 계정을 개설할 경우, 국내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개설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동안 중국 법인이 없어 위챗 기업 계정을 포기하거나, 제 3자 업체를 통해 개설한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게 되겠네요. 특히 나스미디어는 텐센트 공식 대행사로 위챗 계정 개설 뿐만 아니라 위챗, 위챗 모멘트, QQ, QZone, QQ.COM 등 텐센트의 프리미엄 매체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씨트립, 시나웨이보 등 100여 개의 중국 매체와 네트워크를 맺고 있어 중국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게 통합 디지털 미디어 제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망원동 주민들 "포털 지도에 '망리단길' 없애주세요" 논쟁

'망리단길'이라는 별칭이 붙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지역이 유명해지자 임대료가 오르는 '젠트리피케이션' 조짐이 나타나면서 주민과 상인들 사이에 망리단길 이름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한 주민이 ‘망원동좋아요’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포털사이트 지도에 나오는 '망리단길'이라는 이름을 지웠으면 좋겠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네이버는 이에 대해 ‘망리단길 검색률이 높기 때문에 이용자 이용편의성과 검색선호도를 고려한다면 삭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망리단길은 망원동 포은로를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용산구 이태원동 회나무로를 지칭하는 '경리단길'과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의미인데요. 

망리단길은 망원동의 젠트리피케이션을 부추기며, 1년 새 상가임대료가 21% 올랐다고 합니다.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현상이 심화되면 주민과 기존 상인들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4. 카카오 앱서비스 마케팅 ‘음양사’로 실험

카카오가 자체 퍼블리싱 게임인 '음양사 포 카카오’ 흥행을 위해 자사 앱 서비스를 마케팅에 총동원하는 파격 실험을 진행 중입니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비롯해 카카오 택시, 카카오페이지 등 계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며 8월 출시를 앞둔 '음양사' 사전예약자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카카오택시 앱을 실행시키면 '음양사' 사전예약 팝업 광고 페이지가 뜨며 앱 내부 지도 상에서 게임 속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달 26일까지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면 특별 게임 쿠폰 코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모바일 콘텐츠 앱인 카카오페이지에서는 유명 웹툰 작가 HUN(훈), 박형준이 그린 '음양사' 브랜드 웹툰이 연재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만3천여명의 구독자(평점 9.9)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 같은 전방위 마케팅에 힘입어 '음양사'는 현재까지 142만명의 사전예약자를 확보하는 등 시장에서 눈도장을 받는 데 성공한 모습인데요. 

게임업계는 계열 서비스를 총동원해 '음양사' 띄우기에 나선 카카오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여느 게임 퍼블리셔들은 갖추지 못한 다각도의 마케팅 채널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5. 제품 이미지 추적·마케팅 활용 돕는 솔루션

셰어아이큐(ShareIQ)는 웹으로 확산되는 제품 이미지를 추적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셰아이아큐는 ‘핀터레스트를 비롯해 전 세계 웹사이트 곳곳에 우리 제품 사진이 게재되어 있지만 어디에서도 제품 정보나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말과 함께 소비자가 그 물건을 어디에서 어떻게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겠냐는 질문을 통해 시작하게 된 서비스인데요. 

 

이미 시장에는 큐라레이트나 올라픽 같은 기업이 소셜 사진 공유 관련 마케팅 툴을 제공하지만 셰어아이큐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어떻게 웹상에 퍼지는지 또 이 이미지가 어떻게 매출에 기여하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셰어아이큐는 또 분석 기능을 포함해 브랜드 인기 콘텐츠와 해당 콘텐츠에 도달한 이용자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 트리라고 부르는 기능을 통해 콘텐츠 확산에 기여한 이용자나 게시자를 확인할 수도 있고, 그 밖에 경쟁 업체나 경쟁 브랜드를 비교 분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셰어아이큐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거나 공유자를 커스텀 고객으로 등록, 앞으로 해당 고객이 멋진 제품 사진을 봤을 때 이를 어디에서 구매했는지, 관련 광고나 링크도 함께 알려줍니다. 셰어아이큐는 지금까지 7,500억 개에 달하는 이미지를 처리하고 있으며, 타미힐피거 등의 클라이언트와 함께하고 있다고 합니다. 

*셰어아이큐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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