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으로 생각하다

답이 아니라 질문을 남기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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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할 문제
  • 브랜드가 팔려는 의도를 덜어낼수록 고객은 오히려 그 브랜드를 직접 알리기 시작해요. Chubbies의 뉴스레터는 제품 링크 없이도 구독자의 공유로 신규 유입 채널이 됐죠. 상품명이나 포장 문구처럼 지표에 안 잡히는 접점도 공유하고 싶게 만들면 채널이 돼요.
플랜브로 Pick Ins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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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할 문제
  • 브랜드 일관성은 같은 색과 말투의 반복이 아니에요. 듀오링고는 ‘Duo가 어떤 존재인가'라는 기준을 먼저 세운 덕에 나라마다 표현을 과감히 바꿀 수 있었죠. 새 채널로 넓힐 때도 무엇은 바꾸고 무엇은 지킬지부터 정하면 표현이 달라져도 같은 브랜드로 기억돼요.
브루스 Pick Ins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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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할 문제
  • 고객은 가까운 곳보다 지금 내 상황에 맞는 곳을 선택해요. 그래서 위치나 장점을 알리는 데서 그치지 말고, 고객이 어떤 순간에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부터 짚어줘야 하죠. 고객의 고민을 먼저 꺼내고 그 답으로 브랜드를 보여주면 광고가 아닌 정보로 받아들여져요.
마인드셋 l 브랜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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