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로드맵 – 견고한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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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엔지니어링 무엇인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비즈스프링은 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외부 데이터와 행동데이터, 광고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데이터 엔지니어링” 책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현대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환경과 수명 주기, 그리고 이에 대한 비즈스프링의 접근 방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데이터 엔지니어링 수명 주기는 원시 데이터 (Raw Data)의 요소를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ML 엔지니어 등이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의 사용할 수 있는 단계를 말합니다.
보이지 않은 요소 (Undercurrent)에 대해서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Raw-Data를 저장하는 것부터 시작되는데, “데이터를 변환한 후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ML 엔지니어 등에게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라는 것이 큰 맥락입니다. 일반적으로 저장, 수집, 변환 단계의 순서가 뒤바뀔 수 있으며, 여기서 기반이 되는 것이 드러나지 않는 요소(undercurrent) 입니다. 추가적으로 보안, 데이터 관리, 데이터 옵스, 아키텍처, 오케스트레이션 및 소프트 엔지니어링 등이 포함됩니다. 종합하면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수명 주기는 데이터 엔지니어가 제어하는 단계에 초점을 맞춥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첫 번째 유형은 SQL 중심이다. 데이터의 작업 및 기본 저장소는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에 있다. 모든 데이터 처리는 SQL 또는 SQL 기반 언어로 수행된다. 때때로 이러한 데이터 처리는 ETL 도구를 사용해 수행된다.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두 번째 유형은 빅데이터 중심이다. 데이터 작업 및 기본 스토리지는 하둡(Hadoop), 카산드라(Cassandra), HBase와 같은 빅데이터 기술에 기반한다. 모든 데이터 처리는 맵리듀스(MapReduce), 스파크(Spark), 플링크(Flink)와 같은 빅데이터 프레임워크에서 수행된다. SQL이 사용되는 동안 기본 처리는 자바, 스칼라,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뤄진다.”– 제시 앤더슨 Jesse Anderson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핵심은 원시 데이터(Raw Data)를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ML 엔지니어 등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데이터 처리를 넘어, 전체적인 데이터 수명 주기 관리를 포함합니다. 제시 앤더슨의 분류에 따르면,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SQL 중심의 전통적 접근과 빅데이터 중심의 현대적 접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메타 데이터 :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효율적인 asset 관리에 중요
미래의 Data는 어떻게 될 것인가
미래의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AI/ML과의 통합, 실시간 처리 능력의 강화, 자동화의 확대 등의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비하여 조직은 데이터 문화 조성, 지속적인 기술 투자, 인재 육성 및 확보, 체계적인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해야 하며,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단순한 기술 지원 역할을 넘어 비즈니스 혁신의 동력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적 전문성과 함께 비즈니스 통찰력, 그리고 조직 변화 관리 능력이 요구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궁극적인 목표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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