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커머스

섹타나인은 어떻게 반년 만에 라이브커머스 매출이 135%나 성장했을까?

모비두

2025.03.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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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타나인은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던킨 등 우리가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식품기업 SPC의 멤버십 마케팅을 총괄하는 회사입니다. SPC그룹 계열 전 브랜드 약 6,300여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 및 사용 가능한 SPC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앱 내에서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생생한 혜택을 전달하는 ‘해피라이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10월,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라이브커머스 매출 실적이 무려 135% 성장한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멤버십 마케팅이라는 한계를 ‘데이터’로 뚫다>

해피포인트와 같은 멤버십 기반의 앱은 프로모션을 자주 엽니다. 따라서 라이브커머스 혹은 숏폼 커머스를 운영할 때 프로모션과 연계된 데이터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섹타나인이 소스라이브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 역시 바로 멤버십 마케팅에 필수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해피라이브 X-MAS 상품/배너 클릭 데이터 화면 캡처>
<해피라이브 X-MAS 상품/배너 클릭 '소스라이브' 데이터 화면 캡처>

 

 

섹타나인은 ‘라이브는 혜택만 주면 된다’는 속설을 믿지 않았습니다. 고객들이 반응하는 지점을 면밀하게 들여다 보면,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죠. 그 차이를 볼 수 있었던 건 데이터 덕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라이브커머스를 시청한 후 몇 분만에 클릭을 하고 구매했는지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피포인트와 같이 멤버십 마케팅을 하는 회사라면, 회원과 비회원을 구분하여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점은 특히 더욱 중요합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한 결과, 해피라이브는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실적이 135% 성장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담당자는 방송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매주 방송 성과를 보고하기 위해 많은 숫자들을 살펴봐야 하고 숫자들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야 하는데,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는 담당자는 리소스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죠. 소스라이브가 제공하는 통계는 그러한 어려움을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 섹타나인 IP사업팀 김병훈 프로"

 

 

<방송 전/중/후, 모든 시간을 LIVE로 집중시키는 방법>

라이브커머스는 단 1시간 동안 진행되지만, 많은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한 만큼 1시간으로 끝내기엔 아깝죠. 그래서 해피라이브는 방송 전부터 방송이 끝난 후까지, 사전 예고 페이지와 VOD to LIVE 기능을 통해  1번의 라이브 방송을 N번 알차게 활용하였습니다.

단순 이미지뿐만 아니라 동영상, 배너 등 효과적으로 방송 및 프로모션 알릴 수 있는 UI/UX를 사전 프로모션과 연계하면 무척 효과적이었습니다. 또한 VOD to LIVE 역시 사후 뿐만 아니라 사전 편성이 가능해 미리 광고를 할 수 있고,  VOD to LIVE만을 위한 추가 혜택을 배너로 안내할 수 있어 방송 종료 후에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죠.

“오전에 본방 라이브를 하고, 저녁에 VOD to LIVE를 진행함으로써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N조죠."

김병훈 프로는 최근 라이브커머스만 진행할 때보다 숏폼과 함께 진행할 때 더 큰 시너지가 나고 고객들의 움직임도 더 활발하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숏폼과 더불어 다방면으로 고객을 설득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제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해피라이브의 더 큰 성장이 기대됩니다.

 

해피라이브의 성장 비결이 더 궁금하시다면? >> 섹타나인 인터뷰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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