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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의 중요성과 브랜딩 광고 트렌드 : 2025년 3월 마켓인사이트 리포트

인크로스

2025.03.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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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마켓인사이트 리포트

'대세감' 브랜딩의 영향력은 어디까지? - 브랜딩의 중요성과 브랜딩 광고 트렌드

 

 


 

인크로스의 펭귄 사원 마인이의 마케팅 인사이트💡

이 아티클은 마인이의 블로그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요! (→ 마인이의 마케팅로그 보러가기)


 

 

 

ǀ 불황 속 마케팅, 퍼포먼스에 집중하는 기업들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들은 단기 성과를 위해 브랜드 광고보다 퍼포먼스 광고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해요. 불황기에는 매출과 직결되도록 하는 마케팅 방식을 고수하며 이를 성과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 중심의 마케팅 전략이 부상하고 있어요.

 

 

출처 인크로스데이터랩

 

 

마케터들은 매출에 직접 연결되는 광고에 예산을 배정하고 있고, 디스플레이 광고보다 검색 광고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해요. 

 

 

출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ǀ 결국 소비자를 움직이는 건 ‘브랜딩’, 브랜딩이 퍼포먼스를 견인하는 이유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광고는 소비자의 검색 행동과 전환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퍼포먼스 광고만 운영할 때보다 브랜딩을 병행할 경우 검색량은 2.8배, 전환율은 3.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출처 HSAD(2023)

 

 

브랜드 친숙도가 높은 기업의 전환율은 일반 대비 2.7배 높고, 브랜드 검색 키워드의 전환율도 일반 키워드 대비 2~3배 상승했어요. 광고 효율성 면에서도 CTR 40% 증가, CPC 20~35% 절감, 브랜드 검색 전환율은 일반 검색 대비 2.8배 높아요.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병행하면 검색량과 전환율이 극대화되며, 광고 효율성도 개선되는 것으로 보여요.

 

 

 

 

출처 Harvard Business Review, Google

 

 

ǀ 소비자의 첫 선택, TOM브랜드가 가져간다 – 초두효과

소비자는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기보다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처음 노출된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각인 (TOMTop of mind 브랜드)될 확률이 높아요.

 

 

 

따라서, 브랜드 인지도는 장기적으로 구매 행동과 충성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초기 전향적인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여요.

 

 

 

 

ǀ [게임 업종 사례] 대세감 브랜딩, 게임 다운로드를 이끈다

최근 게임 다운로드 시, 유저들은 대세감(32%)과 게임 콘텐츠(30%)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두 요인이 결합될 경우(36%) 다운로드 확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대세감은 광고 노출, 사전 예약, 앱스토어 순위 등에 의해 형성되며, 게임 콘텐츠의 경우 캐릭터 선호도, 영상 매력도, 브랜드 인지도 등이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출처 Google

 

 

동영상 광고 시청 후 44%는 추가 검색, 32%는 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24%는 광고 클릭 후 다운로드하는 패턴을 보여요. 특히, 헤비 게이머일수록 직접 검색 후 다운로드하는 경향이 강하고, 게임 마케팅에서 대세감과 콘텐츠 매력 강화가 다운로드 전환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해요.

 

 

 

ǀ [게임 업종 사례] 콘텐츠 파워 활용한 ‘각인’, 버즈량·게임 다운로드 수 ↑

‘사과 게임’의 언급량과 앱 다운로드 증가에는 콘텐츠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2월 1일 침착맨의 생방송 리뷰 후 언급량이 급상승(1.7만 → 3.7만 명)했어요. 이후 2월 14일 편집본과 페이커 리뷰 영상이 업로드되면서 최대 4.6만 명까지 증가했다고 해요. 

 

 

 

출처 썸트렌드(인크로스데이터랩 분석)

 

 

쇼츠·클립을 통한 관심 확산이 지속되면서 앱 순 설치자 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12월 대비 2월 17일 기준 2.5배(10.7만 → 26.6만 명) 상승했어요. 콘텐츠 노출이 증가할수록 게임에 대한 관심과 실제 다운로드 전환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여요.

 

 

 

출처 유튜브, 닐슼코리안클릭

 

 

 

ǀ 온라인/모바일 광고를 보고 구매하는 소비자들

광고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인지하고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율이 가장 높은 매체는 온라인/모바일 광고로 나타났어요. 온라인/모바일 광고는 접촉률 81.9%, 인지율 58.2%, 구매율 44.2%로, 인지 후 구매 전환율이 75.9%로 가장 높아요. 

 

 

 

출처 아이엠리포트(인크로스 데이터랩)

 

 

TV 광고도 접촉률(81.0%)은 높으나, 인지(45.1%) 및 구매율(27.4%)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전환율을 보여요.

옥외광고, 신문, 잡지 등의 전통 매체는 인지율과 구매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고, 온라인/모바일 광고는 브랜드 인지 후 구매까지 이어지는 가장 효과적인 매체로 확인됐어요.

 

 

 

ǀ 구매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광고, 구매 1위: SNS/인지 1위: 숏폼

디지털 광고 유형별 인지·클릭·구매 전환율을 비교한 결과, SNS 피드 광고가 클릭 후 구매 전환율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어요. 브랜드 인지는 숏폼 광고가 가장 효과적이에요. SNS 피드 광고는 클릭 후 구매 전환율이 60.3%로 가장 높고, 숏폼 동영상 광고는 브랜드 인지율 67.7%로 디지털 광고 중 가장 효과적인 브랜드 인지 매체로 확인됐어요.

 

 

 

 

 

ǀ SNS/숏폼 광고 인기 배경은 ‘콘텐츠 영향력 증대’, 광고도 콘텐츠 유형따라 변화

콘텐츠 소비가 더 많아지는 환경에서, 광고 형태 역시 콘텐츠에 맞게 변화하고 있어요. 숏폼 콘텐츠 소비 증가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과 산업에서 숏폼을 활용한 광고 전략이 확산되고 있으며, 오리지널 콘텐츠 광고를 통해 직접적인 제품 소개보다 스토리텔링 기반의 브랜딩 효과를 높이는 사례가 증가 중이에요.

 

 

 

출처 디지털마케팅트렌드2025 (인크로스데이터랩)

 

 

기존 동영상 광고는 단순 노출·클릭 유도 중심이었으나, 숏폼 친화적인 세로형 광고, 태그 삽입, 쇼핑 연계 등 사용자 인터랙션을 극대화하는 광고 포맷으로 진화함에 따라 CPC 중심 광고에서 CPA(구매 전환) 중심 광고가 증가하는 추세예요.

 

 

 

출처 디지털마케팅트렌드2025 (인크로스데이터랩)

 

 

 

ǀ <All-in-Funnel> 브랜딩 뿐 아니라 퍼포먼스까지, 광고 목적 블러 현상

‘온라인 동영상 광고’에서는 광고 인지 뿐만 아니라 클릭과 구매도 타 광고 대비 높은 비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출처 인크로스데이터랩

 

 

최근 액션 유도 버튼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숏폼 광고를 중심으로 브랜딩부터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는 All-in-funnel Ad가 활용되고 있어요.

 

 

출처 인크로스데이터랩

 

 

 

ǀ 짧은 영상으로 빠르게! 숏(Short)+쇼핑(Shopping)=숏핑

기존 포털·TV홈쇼핑 채널 등을 통해 구매하던 소비자들은, 숏폼 영상 속 자연스럽게 노출된 제품을 발견해 구매하는 경향이 늘고 있어요. 이에 따라 커머스 업계는 짧은 영상(Short)에 커머스(Shopping)을 결합한 ‘숏핑’ 전략 시도 중이에요.

 

 

 

출처 인크로스데이터랩

 

 

숏핑이 활성화되면서 2023년 국내 라이브커머스 조회수는 37억 회, 시장 규모는 3조 원으로 증가하는 등 큰 성장세를 보이고, 짧은 영상 콘텐츠와 팬덤, 커머스 삼박자가 시너지를 발휘해 단시간에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효율적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어요.

 

 

출처 인크로스데이터랩

 

 

 

ǀ 기억에 남는 브랜딩을 위한 메타의 M3·스토리빌더

메타의 ‘M3(Meta Moment Maker)’ 전략은 피드, 스토리, 릴스, 인스트림 등 다양한 노출 위치를 동시에 활용하며 짧은 기간동안 40~60%의 높은 도달율을 확보할 수 있게 해요. 단기간 내에 브랜드, 제품과 관련 콘텐츠의 버즈량이 증가하는 효과를 보여요.

 

 

 

출처 Meta

 

 

’Story Builder’ 전략은 브랜드의 긴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소재의 노출 순서 조정 및 빈도 설정 기능을 지원해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어요. 메타의 M3와 Story Builder는 강한 임팩트를 주면서도 깊이감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딩 특화 전략으로, 브랜딩 성과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요.

 

 

 

출처 Meta





본 아티클은 인크로스 2025년 3월 마켓 인사이트 리포트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해주세요! 😀

  • (마켓인사이트) '대세감' 브랜딩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인가 - 브랜딩의 중요성과 브랜딩 광고 트렌드.pdf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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