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새해니까! 요즘 Z세대는 이렇게 브이로그 찍습니다🎬📱✨

2026.01.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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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요즘 Z세대는 브이로그 찍는 보법부터 남다르다?! 최근 가장 핫하게 떠오른 새로운 브이로그 포맷의 등장 배경부터 브랜드 적용 꿀팁까지 짚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처링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피처링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는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매년 이맘때면 '올해는 꼭 무언가를 기록해봐야지' 하는 다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요즘은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식이 더 다양해지고 있죠.

 

그래서일까요?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선 '정신없는 가로형 브이로그(a.k.a 미니 브이로그)'라는 이름의 새로운 트렌드가 빠르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피처링 뉴스레터에서는 이 새로운 브이로그 포맷의 등장 배경과,

어떤 변화와 시사점을 내포하는지 짚어보려 합니다.

 

피처링의 무료체험 개편 소식도 있으니 꼭 끝까지 확인해 주세요🎉

 


​'정신없는 가로 브이로그', 이게 요즘 Z세대 브이로그라고 🌀?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kim.asha.1

느긋하고 감성적인 브이로그는 이제 옛말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휘몰아치는 템포 + 효과음 뿅뿅 들어가는 '정신없는 가로 브이로그' 혹은 '미니 브이로그'라고 불리는 새로운 브이로그 형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트렌드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 가로 19:6 비율로 촬영

  • 0.5배 광각으로 왜곡 + 확대감 있는 화면 구성

  • 컷 당 1초 미만의 짧은 호흡

  • 각 컷마다 다양한 효과음을 겹겹이 입히고

  • 효과음 타이밍에 맞춘 줌인(zoom-in)/트랜지션으로 리듬감 부여


주로 '캡컷(CapCut)' 앱을 활용해 편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빠른 컷 전환과 그 컷마다 적용되는 다양한 효과음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만큼,

편집 소스나 효과음 다운로드 링크를 공유하는 콘텐츠도 함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활용하는 효과음에 따라, 특성 및 전반적인 브이로그 영상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효과음을 개성에 맞춰 조합하는 것이 하나의 재미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동적인 콘텐츠를 많이 담을수록 더욱 풍부해보이기 때문에,

다양한 명소와 먹거리 등을 보여줄 수 있는 감각적인 여행 브이로그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 Insight

이번 '정신없는 가로 브이로그' 트렌드는 

소셜 미디어 내 정형화 된 콘텐츠의 특징 및 규격이 점점 변형해 나아가고 있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브이로그의 숏폼화, 인스타그램 영상 콘텐츠의 가로화, 더해진 속도감 및 효과음 등이 그 포인트로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소셜 미디어 내 새로운 콘텐츠 포맷의 형성 변화는 지난 해부터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유행했던 'N분할 브이로그'가 친구들의 일상을 하나의 화면에 담아냄으로써 기존 '개인 중심형' 일상 공유 브이로그 형태를 여러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보여주는 '공동형 브이로그' 형태로 확산된 적도 있었죠. 

 

또한, 글로벌 브랜드들은 '길고 얇은 세로형 영상 포맷'을 인스타그램 내에서 활용하며, 정형화된 숏폼 규격을 깨는 새로운 비주얼 트렌드를 확장시키기도 했습니다.

 

 

 

브이로그는 왜 이렇게'빠르게' 바뀌고 있을까🧭?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yeonsidesign

 

브이로그의 본질은 '일상의 기록'입니다.

 

한때는 자연광 아래 잔잔한 배경음과 함께, 커피를 내리고 출근을 준비하는 '모닝루틴'이 감성 콘텐츠의 정석이었죠. 하지만 지금 Z세대가 택한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최근 유행 중인 '정신없는 가로 브이로그'는 기존 브이로그의 틀을 거의 모두 뒤집고 있습니다.


느림 대신 빠름, 여백 대신 확대, 몰입감을 더하는 효과음.
하루를 기록하되, 더 짧게, 더 빠르게, 더 직관적으로 담아냅니다.

 

이런 흐름은 단순히 새로운 포맷의 등장이 아니라, 브이로그라는 콘텐츠의 구성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 Insight

  • 브이로그의 숏폼화 : 콘텐츠 포맷의 진화

    • 10분 이상 분량 + 특유의 감성을 보유한 기존 브이로그 형식 탈피

    • 최소 15초 & 최대 1분 이내의 숏폼 영상 안에 일상을 빠르게 압축하는 '하이퍼에디팅 브이로그'로 재정의

    • 브이로그라는 장르 자체가 숏폼화되고 있는 흐름 반영
       

  • 유튜브 / 롱폼 → 인스타그램 / 숏폼 중심 : 활용 플랫폼 & 문법 다각화

    • 유튜브에서 많이 보였던 전통 브이로그에서, 요즘 인스타그램 릴스 및 숏폼 특화 플랫폼에서 더욱 활발하게 소비

    • 브이로그조차 활용 플랫폼에 맞춰 문법과 규격 등이 변화 중
      (ex. 세로 영상 → 가로 영상, 롱폼 → 숏폼, 편안한 호흡 → 빠른 트랜지션)
       

  • Z세대의 콘텐츠 소비 방식 반영 : 긴 호흡 몰입보다 짧은 호흡 임팩트

    • Z세대는 영상 콘텐츠를 감정이 아닌 템포로 소비

    • '느린 감성'보다 '빠른 컷+효과음'이 몰입을 이끈다는 사실은,
      이들이 콘텐츠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소비하는 세대인지를 보여주는 사례



💡 브랜드는 이 트렌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이런 브이로그 포맷의 변화는 브랜드 콘텐츠 전략에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 일상형 콘텐츠에 브랜드 메시지를 녹이는 방식의 전환 필요

    • 제품 중심이 아닌 사용자의 하루 속 '맥락'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콘텐츠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갈 확률이 높음
       

  • 새로운 브이로그 콘텐츠 트렌드에 맞는 노출 유도 방식 
    •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시 기존처럼 제품 설명 위주의 콘텐츠가 아니라,
      '정신없는 브이로그' 스타일로 해당 제품이 일상 속에서 빠르고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
       

  • 브랜드의 컨트롤 최소화 & 인플루언서의 손에 맡기는 유연성있는 편집 스타일 

    • Z세대 크리에이터들은 '느슨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자신의 편집 템포와 스타일을 유지할 때 더 높은 콘텐츠 성과 기대
       

즉, 제품 중심의 정제된 콘텐츠보다는, 
일상과 융합된 숏폼 브이로그 형태의 협업 콘텐츠로 전략을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정신없지만 유쾌하고, 짧지만 반복적으로 회자되는 콘텐츠가 지금은 더 '잘 먹히는' 시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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