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데이터 기반 성장 사례 모음집: 롱블랙의 A/B 테스트와 그린리본의 개인화 메시지 최적화 알아보기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데이터 기반으로 성장하는 팀은 무엇이 다를까요? 타임앤코가 A/B 테스트로 유료 구독 전환율 10%를 높인 방법, 그리고 그린리본이 개인화 CRM 마케팅으로 보험금 청구 전환율 40% 개선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성장하는 팀은 무엇이 다를까요?
많은 팀이 데이터 분석, A/B 테스트, CRM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 성과를 만드는 팀은 많지 않습니다.
차이는 분명합니다.
데이터를 ‘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실험과 메시지로 즉시 실행하는 구조를 갖췄는가입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핵클 팀과 함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만들고, 그 결과를 실제 비즈니스 성장으로 연결한 롱블랙과 그린리본의 사례를 통해 그 힌트를 살펴봅니다.
사례 ① | 롱블랙 — A/B 테스트로 유료 구독 전환율 +10%

지식 구독 서비스 롱블랙은 새로운 기능이나 경험을 감’이 아닌 실험과 데이터로 검증하는 팀입니다. 롱블랙은 어떻게 A/B 테스트로 유료 구독 전환율을 개선했을까요?
국내 최초로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식 구독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롱블랙(LongBlack). 롱블랙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유저의 꾸준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독창적인 서비스 모델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롱블랙 서비스를 운영하는 '타임앤코'는 핵클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어요. 개인의 직관이 아닌 정량적 근거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있는 롱블랙의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롱블랙이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직관의 한계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확신이 필요했던 이유
롱블랙과 같은 유료 구독 기반 서비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지표는 ‘유료 구독 전환율’입니다. 훌륭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만큼이나, 방문한 유저가 콘텐츠를 발견하고 결제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서비스 내 UX 요소들이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핵클을 도입하기 전, 타임앤코 팀은 몇 가지 구조적인 고민을 안고 있었습니다.
- 직관 기반 의사결정의 리스크: 기획자의 직관에 의존해 배포한 기능이 예상과 달리 서비스 지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 성과 측정의 모호함: 업데이트 후 지표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대조군과 비교할 수 없어, 특정 기능의 실제 ROI(투자 대비 효율)를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접근했습니다.
- ‘감’이나 내부 의견이 아니라 데이터로 가설을 수립
- 핵클의 A/B 테스트로 구독 전환에 영향을 주는 화면, 메시지, 구조를 반복 검증
- 실험 결과를 즉시 다음 개선안에 반영
그 결과, 실험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 유료 구독자 콘텐츠 열람 횟수 약 7% 증가
- 최종 구독 완료율 10% 개선
- 직관 대신 정량적 근거 중심의 의사결정 문화 확립
가설: "혜택의 가시성을 높이고 심리적 가격 저항을 낮추면 전환율이 상승할 것이다"
- 검증된 소구점 활용: 마케팅 캠페인에서 높은 반응을 얻었던 핵심 메시지를 결제 페이지에 재배치한다.
- 정보 가시성 개선: 멤버십 가입 시 얻게 되는 혜택 정보를 더 명확하고 매력적인 UI로 노출한다.
- 심리적 가격 저항 완화: 총액과 함께 '일별 환산 가격'을 병기하여 가격 부담을 낮춘다.
- 핵심 지표: 결제 완료율
- 인사이트의 축적: 예를 들어, "잠재 구독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미리보기 비율을 늘리면 구독 전환율이 올라갈 것"이라는 가설이 틀렸음을 실험으로 증명하며, 서비스의 수익 모델을 지키기 위한 최적의 콘텐츠 노출 수위를 데이터로 확정할 수 있었습니다.
“핵클의 A/B 테스트와 데이터 분석 기능을 활용해서 의사결정 과정의 근거를 정량적인 데이터 하나로 좁힐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이 저희 프로덕트팀이 핵클을 도입하고 나서 얻은 가장 큰 혜택입니다.”
- 타임앤코 프로덕트 매니저
이 사례는 A/B 테스트가 단지 한 번의 실험이 아니라 의사결정 방식 자체를 바꾸는 도구라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롱블랙 팀이 어떤 가설을 세우고, 무엇을 검증했는지 또다른 사례와 더불어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 확신 없는 기능 출시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전환율 개선을 위해 다양한 UI/UX 변경을 고민하고 있지만, 어떤 선택이 최선일지 확신하기 어렵다면 롱블랙처럼 핵클로 시작해 보세요. 직관을 데이터로 증명하는 순간, 서비스의 성장은 필연이 됩니다.
사례 ② | 그린리본 — 개인화 CRM으로 보험금 청구 전환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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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본은 개인화 CRM 마케팅 캠페인으로 전환율을 40% 개선했어요. 놓친 보험금을 찾아주는 라이프캐치가 핵클과 함께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구조를 만든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보험과 헬스케어는 정보의 비대칭이 심하고 사용자 경험이 복잡한 대표적인 영역입니다. 인슈어테크 기업 그린리본은 이 어려운 문제를 데이터와 AI로 풀어내며, 사용자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와 혜택을 더 쉽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리본이 운영하는 라이프캐치는 보험금 청구와 보장 점검처럼 복잡한 과정을 단순화하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서비스인데요. 이 과정의 중심에는 ‘감’이 아닌 데이터로 검증하는 실험 문화,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한 핵클이 있었습니다.
그린리본 프로덕트 팀이 어떻게 핵클을 활용해 직관이 아닌 데이터로 행동하며, 결제 전환율 12% 상승과 보험금 청구 전환율 40% 개선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는지 그 여정을 소개합니다.
그린리본이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와 목표: 복잡한 보험 도메인, ‘데이터’라는 공통 언어가 필요했던 이유
라이프캐치는 사용자 행동 하나하나가 매출, 만족도, LTV와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어디에서 망설이고, 왜 이탈하는지를 정교하게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린리본이 직면했던 과제는 명확했어요.
- 분석 접근성의 한계: 기존에도 데이터는 수집하고 있었지만, 기획자나 마케터가 직접 가설을 세우고 실시간으로 검증하기에는 기술적 장벽이 있었습니다.
- 의사결정의 근거 부족: 신규 기능이나 정책 변경 시, 개인의 경험이나 직관 대신 전사가 합의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린리본은 “데이터를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실험과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목표로 핵클을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접근했습니다.
-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가, 언제, 어떤 메시지를 받아야 행동하는지 분석
- 핵클의 CRM 마케팅 + 세그먼트 + 데이터 분석 기능으로 개인화 메시지를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최적화
- ‘전체 발송’이 아닌 행동 기반 메시지 전략 실행
그 결과, 명확한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 개인화 CRM 캠페인 적용 후 보험금 청구 전환율 약 40% 개선
- 결제 UI A/B 테스트를 통해 선불 결제 선택률 12% 상승
- 프로덕트·마케팅·개발팀이 동일한 지표를 기준으로 논의하는 실험 중심 문화 정착
- 기존 친구톡 메시지 전환율 1% 미만 → 1.4% 이상으로, 약 40% 이상의 전환율 개선
“핵클은 지표를 모니링만 하는 팀이 아니라, 데이터를 바탕으로 빠르게 행동하고 싶은 팀에게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가장 중요한 퍼널부터 작게 시작해 보세요. 어느새 데이터 문화가 팀의 일상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 그린리본 프로덕트팀 팀장
이 사례는 퍼널 분석–A/B 테스트–CRM 캠페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을 때 의사결정과 실행이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린리본의 CRM 마케팅 운영 노하우와 또다른 사례는 인터뷰 콘텐츠 전문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 그린리본 인터뷰 CRM 마케팅과 A/B 테스트 사례 보러가기
✔︎ 이 기능이 맞는 선택인지, 이 메시지가 전환으로 이어질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린리본처럼 데이터 분석–세그먼트–실험을 하나의 사이클로 연결해 보세요. 핵클은 불확실한 결정을 검증 가능한 선택으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