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02. 육하(6하)원칙에 입각 : What(무엇을)

49
0
0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이렇게 잠재고객에게 어떤식으로 알리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소재나 랜딩 URL 페이지와 같은 수단, 즉 무엇으로(What) 광고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6하원칙의 네번째 요소는 무엇을, What 입니다.

 

아무리 내 제품이나 서비스의 메인 시즌기간(When)에 코어타겟(Who)이 다수 분포한 매체(Where)를 선정하여 광고를 하더라도 잠재고객에게 처음 광고로 보여지는 크리에이티브(소재)와 그 광고를 클릭한 후 경험하게 되는 랜딩 URL 페이지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면 성과측면에서 큰 반응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 입니다.

이렇게 잠재고객에게 어떤식으로 알리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소재나 랜딩 URL 페이지와 같은 수단, 즉 무엇으로(What) 광고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광고소재의 경우 영상, 이미지, 텍스트문안 등 여러 유형이 존재하며 각 브랜드사마다 소구하는 컨셉 및 방향성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브랜드사는 유입효율은 저조하더라도 비쥬얼적으로 고퀄리티의 브랜딩 소재만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고, 또 다른 브랜드사는 비쥬얼적인 측면은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유저의 반응율 및 전환율을 고려한 퍼포먼스향 소재만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소재를 운영하면서 A/B TEST를 통해 Data를 기반으로 우리 브랜드사에게 맞는 소재를 찾아나가는 방식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소재 운영 방향성에는 정답이 없으며 광고를 하고자 하는 목표에 맞게 방향이 정해질 것입니다. 여기서 퍼포먼스향 소재 운영 가이드에 대해서는 향후 [퍼포먼스 최적화 ; 소재 최적화] 파트에서 조금 더 심도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노트북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소재 개발에 있어서 아무런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 감을 잡기 어려울 경우 동종 카테고리의 경쟁사 소재를 벤치마킹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아래의 meta(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제공하는 광고 라이브러리를 통해 소재 동향을 파악해보시길 바랍니다.

* Meta 광고 라이브러리 : https://www.facebook.com/ads/library/?active_status=all&ad_type=all&country=KR&media_type=all

 

그리고 아무리 광고를 통해 잠재고객을 내 사이트로 딜리버리 하였더라도 들어온 페이지 안에서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할 경우 그 고객들은 바로 이탈을 해버릴 것 입니다. 우리가 신발을 사러 매장에 들어갔더라도 가격이 비싸서, 할인 프로모션이 없어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나 원하는 제품이 없어서 매장을 나왔던 경험이 있는 것처럼 광고를 진행함에 있어서 랜딩 페이지를 얼마나 매력적으로 구성하는가는 광고 앞단의 설계 못지않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내 페이지에서 혜택이 약하지는 않는지, 가격이 경쟁사보다 너무 비싸지는 않는지, 시즌에 맞지 않는 제품을 보여주는건 아닌지 등 내가 고객 입장에서 고민해보고 페이지를 하나씩 개선해나가 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제품 기획전 페이지와 제품 상세페이지, 또는 사이트 메인 페이지와의 A/B TEST 등 다른 랜딩 URL TEST해보시는 것도 적합한 랜딩 URL을 찾아가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크린샷, 텍스트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마케팅 #퍼포먼스마케터 #디지털마케팅 #디지털마케터

#온라인마케팅 #온라인마케터 #그로스마케팅 #그로스마케터

#6하원칙 #육하원칙 #퍼포먼스멘탈리티

 

 

#퍼포먼스마케팅 #디지털마케팅 #온라인마케팅 #그로스마케팅 #퍼포먼스멘탈리티
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수록 인사이트가 커집니다.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