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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인플루언서 캐스팅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

2026.02.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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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메가 인플루언서에게 콘텐츠를 맡길 때는 '이미 검증된' 스토리가 손에 있는 상태여야 하며, 그 스토리 검증은 반드시 나노-마이크로 티어를 통해 선행되어야 헤요.

메가 인플루언서 캠페인은 한 번쯤 해보고 싶지만 막상 결정하려니 고민이 깊어집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성공한 사례를 봐도 우리 브랜드에서 똑같이 통할지는 알 수 없고, 그렇다고 다양한 콘텐츠 방향을 실험해보기엔 한 번의 집행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초반 후킹 포인트와 핵심 소구점을 꼼꼼히 설계해도 성과가 나올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상황이죠. 정답이 보이지 않는 메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세계에서 광고비 대비 확실한 효율을 장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마케터들이 메가 인플루언서를 원하면서도 동시에 망설이게 됩니다. 



 


 

‘이것’ 없이 바로 메가 인플루언서 활용은 위험합니다.

고심 끝에 우리 브랜드와 핏이 잘 맞을 것 같은 메가 인플루언서를 선정했는데도 ROAS 측면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실 메가 인플루언서 활용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누구'를 캐스팅하느냐보다 '어떤 스토리와 메시지로 콘텐츠를 구성할 것인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스토리가 실제로 매출 전환율에 효과적인지는 직접 시딩해보기 전까지 알 수 없다’는 점이죠. 이 답답한 순환 구조를 깨는 방법이 바로 나노-마이크로 티어 인플루언서를 먼저 활용하는 것입니다. 

결국 메가 인플루언서에게 콘텐츠를 맡길 때는 '이미 검증된' 스토리가 손에 있는 상태여야 하며, 그 스토리 검증은 반드시 나노-마이크로 티어를 통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과 좋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찾는 기준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모두 이제 팔로워 수보다 시청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머무르고 반응하도록 만드는 콘텐츠인지가 알고리즘 반영에 훨씬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높은 광고 성과를 위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아래 기준으로 찾는 것이 안전해요.


1) 팔로워 수 대비 조회수가 2배 이상 나온 콘텐츠가 최근 꾸준히 존재하는지

2) 최근 게시물 5개 기준 댓글이나 공유 등 인게이지먼트가 활발하게 일어나는지

    *특히 단순 반응이 아니라 구매 의사나 제품 문의처럼 전환에 가까이 맞닿아 있는 댓글 내용이 있는지 위주로

3) 최근 영상들에 반응을 보인 오디언스가 우리 브랜드의 잠재 고객 프로필과 맞아떨어지는지 



 


 

실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찾는 방법

어떤 기준으로 찾아야 하는지는 알겠는데, 마이크로 티어이다 보니 이 기준에 딱 맞는 인플루언서를 '많이' 리스트업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인하우스로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몇 가지 방법을 적용해볼 수 있어요. 


1) 해시태그 검색 활용하기

우리 브랜드에서 주요하게 지켜보고 있는 해시태그로 검색하면 자연스럽게 제품을 소개하는 마이크로 계정들을 발견할 수 있고, 이들에게 DM으로 협업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2) 우리 브랜드 UGC를 만든 적이 있는 계정 찾기

이전에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며 UGC를 만든 적이 있는 계정의 인게이지먼트를 확인한 후 직접 DM을 보내는 방법입니다. 이미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만큼 협업 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경쟁사 인스타그램 활용하기 

마지막으로 경쟁사 인스타그램의 Tagged Posts 탭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을 소개한 인플루언서들은 우리 브랜드의 타깃 오디언스와 겹칠 가능성이 높아 효율적인 후보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인하우스 리소스 부족으로 외주사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우리 브랜드가 세운 기준과 잘 맞는 인플루언서를 ‘많이’ 찾아내는 외주사는 다음 기준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시딩사 고르는 기준 

1. 우리가 원하는 방향에 맞는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곳

단순히 인플루언서 매칭만 해주는 곳이 아니라, 우리 브랜드가 원하는 콘텐츠 방향과 메시지 전달 방식에 맞춰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실행한 경험이 많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글로벌 향으로 시딩을 알아보고 있다면 해당 시장에 현지 팀이 따로 있어서 시장 경험이 충분한 곳일수록 좋습니다. 현지 트렌드와 소비자 반응 패턴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효과적인 스토리 검증이 가능한 콘텐츠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시딩부터 배송, 콘텐츠 검수, 데이터 분석까지 풀 퍼널로 진행하는 곳

대부분의 외주사가 인플루언서 매칭과 시딩까지만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이후 단계까지 풀 퍼널로 진행해주는 곳을 선택하면 확실한 리소스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제품 배송 관리는 물론 콘텐츠 검수, 미회수 크리에이터 독촉까지 대행해주면 콘텐츠 회수율이 눈에 띄게 올라가고, 더 품질 높은 결과물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 종료 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음 단계 전략까지 제시해주는 곳이라면 브랜드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3. 자체 크리에이터 풀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어서 물량 확보가 가능한 곳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통한 스토리 검증 단계에서는 결국 물량 싸움이 존재합니다. 즉, 다양한 스토리 가설을 빠르게 테스트하려면 충분한 수의 크리에이터가 필요한데, 자체 크리에이터 풀을 많이 보유한 외주사라면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훨씬 단기간에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어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이 가능해집니다.



 


 

이 모든 기준을 다 갖춘 시딩사, ‘피키’

✅피키는 매월 1만 명의 마이크로 크리에이터가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자체 앱을 보유하고 있어, 확실하고 빠르게 대량의 물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자체 풀 퍼널 시스템으로 시딩부터 배송, 데이터 추적까지 전 과정을 효율화하고 있어요.

미국 현지 팀 운영을 통해 미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팀원으로 전문 팀이 브랜드 KPI 달성을 위한 가이드 작성부터 콘텐츠 검수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키가 궁금하다면?

 

 

#인플루언서 #메가인플루언서 #시딩 #뷰티 #마이크로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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