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는 있는데 설득이 안 되는 이유 | 대표가 이해하는 마케팅 리포트와 자동화의 필요성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성과 나열이 아닌 돈이 남는 구조를 설명하는 마케팅 리포트 작성법과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AI 솔루션 소개
“그래서, 돈은 얼마나 벌었는데?”
열심히 엑셀을 돌려 마케팅 리포트를 제출했는데,
돌아오는 질문이 이것 하나뿐이라면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주니어 마케터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마케팅 리포트 작성입니다.
숫자는 잔뜩 있는데, 읽는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부분의 리포트가 ‘성과 정리’에서 멈추고, ‘의사결정’까지 이어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대표나 경영진이 리포트를 보는 목적은 하나입니다.
“이 마케팅, 계속해도 되는가?”
오늘은
대표가 “그래서?”라고 묻지 않는 리포트는 무엇이 다른지
단순 성과 나열을 넘어 ‘돈 버는 구조’를 설명하는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KPI 지표 vs 사용자 분석 지표를 구분하라
먼저 지표를 두 덩어리로 나눠야 합니다.
① KPI 지표 (단기 성과 / 운영 결과)
“광고가 잘 돌아갔는가?”
- 노출수
- 클릭률(CTR)
- 전환율(CVR)
- ROAS
- CPA
-> 이 지표들은 이번 달 광고 운영이 효율적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② 사용자 분석 지표 (중/장기 건전성)
“들어온 고객이 우리에게 가치 있는가?”
- 이탈률
- 잔존율(Retention)
- DAU / MAU
- LTV
-> 이 지표들은 이 사업이 계속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인지를 설명합니다.
실무 예시
❌ 나쁜 보고 예시
“이번 달 ROAS는 300%입니다.”
✅ 좋은 보고 예시
“ROAS는 300%로 목표를 초과했지만,
신규 유입 고객의 2주차 잔존율이 전월 대비 5% 하락해
초기 이탈 구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 순간부터 리포트는 운영 결과 → 비즈니스 해석으로 넘어갑니다.
2. ROAS 뒤에 숨은 CAC와 LTV
“이 구조, 계속하면 돈이 남나?”
-> 이 질문에 답하는 지표가 바로 CAC와 LTV입니다.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1명을 데려오는 데 든 비용
LTV (Life Time Value)
: 고객 1명이 평생 만들어주는 수익
일반적으로 LTV / CAC ≥ 3이면 비교적 건강한 비즈니스 구조라고 봅니다.
실무 예시
- Meta 광고
- ROAS: 180%
- CAC: 4만 원
- LTV: 18만 원 → LTV/CAC = 4.5
인플루언서 채널
- ROAS: 350%
- CAC: 2만 원
- LTV: 4만 원 → LTV/CAC = 2
실무 예시의 ROAS만 보면 인플루언서 예산을 늘려야 할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장기 매출과 재구매를 만드는 고객은 Meta 채널에서 유입되고 있습니다.
대표가 리포트에서 보고 싶은 것은 숫자의 나열이 아니라
“그래서 어디에 더 써야 돈이 남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입니다.
3. 평균 지표는 거짓말을 한다
리포트는 반드시 ‘쪼개서’ 보여줘야 한다
전체 평균(Blended) 지표는 안전해 보이지만, 가장 위험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방향성 정보는 사라집니다.
그래서 리포트는 전체를 보여주는 것보다, 어디서 갈리는지를 보여주는 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① 신규 vs 재구매
- 신규 유입: CAC 높음 / LTV 불확실
- 재구매: CAC 낮음 / LTV 높음
이 둘을 섞어 보고하면
“신규 유입이 비효율적이니 예산을 줄이자” 라는 위험한 결론이 나오기 쉽습니다.
② 채널별 성과
하지만 채널을 나누는 순간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Google: 7천 원 → 이미 효율 구간, 예산 확대 여지 있음
Meta: 1.5만 원 → 단기 CPA는 높지만 신규/LTV 기여도 확인 필요
인플루언서: 2만 원 → 브랜드 노출인지, 실제 매출 기여인지 재검증 필요
평균 CPA는 단순한 숫자지만,
채널별 CPA는 예산 이동의 근거가 됩니다.
4. 리포트는 ‘설득 문서’이며, 결국 ‘구조의 문제’입니다
마케팅 리포트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바꾸기 위한 설득의 도구입니다.
대표가 만족하는 리포트의 3가지 조건
1. 지표가 정리돼 있다
→ KPI와 사용자 지표가 섞이지 않는다
2. 맥락이 있다
→ 전월 대비 / 목표 대비 / 결과가 나온 이유가 설명된다
3. 다음 액션이 보인다
→ “그래서 다음 달에는 이렇게 하겠습니다”가 명확하다
문제는, 이걸 매번 안정적으로 만들어내기가 너무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 매체 데이터와 CRM 데이터를 맞추는 작업
- 채널·신규·기간 기준으로 다시 쪼개는 분석
- 맥락과 다음 액션까지 연결하는 정리 과정은
데일리/위클리 단위로 사람이 반복하기엔
시간도, 정확도도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리포트가
끝내 설득 문서가 아니라 정리 문서로 남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는 줄이고, 진짜 전략을 고민하고 싶으신가요?"
저희는 “입만 산 AI”가 아니라, 광고 세팅/검수/데이터 취합 같은 업무를 실제로 대신하는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리포트 작성과 매체 세팅에 치이고 있는 실무자분들을 위해,
퍼포먼스 마케팅 업무 자동화 서비스를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해 볼 기회를 드립니다.
🪄 지루한 단순 반복 업무는 완전 대신합니다.
매체마다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 설정 값 복붙 및 업로드 반복 작업
🤝 전략 업무는 함께 고민합니다.
- 단순히 결과 숫자 뿐만 아니라 분야와 매체별 특징, 시장 이슈, 소재의 전략 등 마케팅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
- 우리 브랜드의 결, 지난 광고 성과, 유행 등 여러 맥락을 함께 고려한 소재 기획과 광고 세팅값 전략 설정
→ 토릿 홈페이지 : https://bit.ly/4bEYKhg
이런 분들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을 더 효율/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고민하는 분
- 많은 광고 세팅과 데이터 가공으로 어려움을 겪는 팀
- 단순 반복 작업보다 전략적인 고민에 시간을 쓰고 싶은 분
- 마케팅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를 고민하는 분
- 여러 AI툴을 실험해보고 있는 마케팅팀
- 우리팀 상황에 꼭 맞는 AI를 만들고 싶었던 분
아직 완성된 답을 가지고 있다기보다,
현업에서 실제로 쓰일 수 있는 AI Agent를 함께 만들어갈 현업 마케터나 마케팅팀들을 찾고 있습니다.
꼭 이 솔루션에 대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AI나 마케팅 관련해서 가볍게 이야기 나누고 싶으시면 홈페이지 내 '시작하기' 혹은 '문의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