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샵에서 매출을 내는 콘텐츠의 조건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네 가지 조건을 충족한 콘텐츠가 틱톡샵 매출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틱톡샵 콘텐츠의 핵심
틱톡샵 콘텐츠 매출 대부분은 해당 콘텐츠를 업로드한 크리에이터의 팔로워가 아니라 FYP(For You Page)를 통해 영상을 처음 접하는 낯선 시청자로부터 나옵니다. 틱톡은 인스타그램처럼 팔로워 기반으로 도달이 쌓이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영상이 매번 새로운 시청자 앞에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이 계정을 원래 알던 사람'이 아니라 '방금 처음 본 사람'을 30초 안에 설득해야 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매출을 만드는 틱톡샵 콘텐츠의 공통 조건
1) 첫 3초 훅을 잘 만든다
틱톡 또는 틱톡샵 담당자라면 영상 첫 3초가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틱톡 트렌드를 반영하거나 제품의 명확한 KBF를 가장 첫 문장으로 제시하는 등 시청자를 붙잡는 오프닝 문장이나 상황 설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훅이 없는 영상은 아무리 본론이 좋아도 평가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기에 가장 중요하게 고민해 보세요.
2) 30초 내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는다.
스크롤을 멈춘 시청자에게 주어진 다음 관문은 '이 사람 말을 믿을 수 있는가'입니다. 여기서 과도하게 세일즈적인 톤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광고임이 읽히는 순간 시청자는 이탈하고 알고리즘은 그 행동 데이터를 학습해 노출을 줄이죠. 친구에게 추천하듯 자연스러운 톤을 유지하면서 직접 써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디테일을 언급하는 것이 신뢰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3) 문제 해결 중심으로 시연한다.
신뢰가 형성됐다면 이제 제품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말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화면 안에서 시연하는 거예요. 각질 케어 제품이라면 각질이 밀려 나오는 장면을 그대로 담고 톤업 제품이라면 반쪽 얼굴에만 발라 즉각적인 차이를 보여주는 식입니다. 지난 6개월간 피키가 직접 트래킹 한 뷰티 카테고리 조회수 상위권 콘텐츠에서 Before & After와 시연 포맷이 꾸준히 등장하고, 또 꾸준히 전환을 만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시청자는 주장이 아니라 증거에 지갑을 엽니다.
4) 같은 제품의 콘텐츠를 반복 제작한다.
시청자는 평균 7번의 제품 노출 이후에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내 영상이 전환을 못 만들었더라도 그 시청자의 구매 여정에 한 번의 노출을 쌓은 셈이고 반대로 내 영상이 누군가의 7번째 노출이 되어 전환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 한 편의 성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같은 제품을 꾸준히 다루며 노출 횟수 자체를 쌓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틱톡샵에서 매출을 내는 어필리에이트들은 샘플 하나에 대해 최소 월 30개씩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 만큼, 틱톡샵에선 콘텐츠의 ‘양’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틱톡샵 매출 콘텐츠=어필리에이트 콘텐츠
틱톡샵 매출의 평균 95%가 어필리에이트에서 발생합니다. 브랜드 공식 계정이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이 매출을 만드는 구조죠. 어필리에이트는 판매 커미션이 본인 수익에 직결되기 때문에 스스로 훅을 테스트하고 잘 팔리는 콘텐츠의 포맷을 빠르게 흡수합니다.
즉, 매출을 만드는 틱톡샵 콘텐츠의 공통 조건을 브랜드가 가이드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어필리에이트가 생존을 위해 알아서 체득한다는 뜻이에요. 결국 틱톡샵에서 매출을 만드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내는 건 어필리에이트를 많이 확보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틱톡샵 초기 브랜드가
어필리에이트 섭외를 시도하면 생기는 일
막 샵을 오픈한 브랜드가 어필리에이트를 직접 찾아 DM이나 메일을 보내면 대부분 묵묵부답입니다. 샘플 제공 조건의 아웃리치 전환율이 3.4%까지 떨어질 정도이죠. 어필리에이트 입장에선 GMV가 작고 매출 증명이 없는 브랜드는 우선순위가 낮기에, 높은 회신율은 더더욱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소속사에 연락해도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초기 틱톡샵의 어필리에이트 섭외 전략
샵 초기일수록 처음부터 내부 인력을 대량 아웃리치에 계속 투입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우선 크리에이터가 쉽게 팔 수 있는 '콘텐츠 친화적으로 설계된 제품을 찾아 샵을 세팅한 뒤 상세 페이지를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등 '팔아볼 만한 샵' 구조를 만드는 데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후 어느 정도 샵 health가 올라오면, 이미 어필리에이트 풀이 확보된 외부 파트너에게 섭외 및 운영을 위임하는 것이 훨씬 ROI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에요.
실제 틱톡샵 공식 행사에서 파트너사와 협업한 셀러의 매출 성장률은 197%, 성장 속도는 단독 운영 대비 1.5배 빠른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틱톡샵 생태계 자체가 같은 플랫폼 안에서도 누구와 함께 운영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구조인 것입니다.
틱톡샵 US 공식 파트너사 ‘피키’
피키는 2024년부터 US틱톡샵 공식 파트너사(TSP)로 선정되어
검증된 어필리에이트 풀과 틱톡샵 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샵을 막 연 K뷰티 브랜드라면 피키의 TAP (TikTok Shop Affiliate Partner) 서비스를 통해
샵 및 어필리에이트 운영 전략을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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