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과를 라스트 터치로만 보고 있다면 - 어트리뷰션 모델을 통한 성과 다시 보기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퍼스트 터치, 라스트 터치, 멀티 터치 등 다양한 어트리뷰션 모델을 비교해 캠페인 목적에 맞는 광고 성과 측정 기준을 알아봅니다.
1. 광고 성과 기준, 라스트 터치로 충분한가요?
2. 싱글 터치 어트리뷰션 모델이란?
구분 | 보는 기준 | 활용하기 좋은 경우 |
퍼스트 터치 | 고객이 처음 만난 접점 | 신규 고객 유입, 브랜드 인지, 앱 설치 캠페인 |
라스트 터치 | 전환 직전의 접점 | 구매 전환, 리타겟팅, 재방문 유도 캠페인 |
싱글 터치 모델은 확인하고 싶은 기준이 명확할 때 적합합니다.
(출처 : Gemini 이미지 생성)
3. 멀티 터치 어트리뷰션 모델이란?
모델 | 기여 배분 방식 | 주로 활용하는 경우 |
선형 모델 | 모든 접점에 동일하게 배분 | 채널 간 기여를 균등하게 파악할 때 |
시간 가치 모델 | 전환에 가까운 접점에 더 높은 기여 | 전환 직전 접점의 영향을 중시할 때 |
시점 기반 모델 | 첫/마지막 접점에 높은 기여, 중간은 낮게 | 유입과 전환 접점을 함께 중시할 때 |
예시 고객 여정 : SNS 광고 → 검색 광고 → 리타겟팅 광고 → 전환
구분 | 모델 | SNS 광고 | 검색 광고 | 리타겟팅 광고 |
|---|---|---|---|---|
싱글 터치 어트리뷰션 | 라스트 터치 | 0% | 0% | 100% |
퍼스트 터치 | 100% | 0% | 0% | |
| 멀티 터치 어트리뷰션 | 선형 모델 | 33% | 33% | 33% |
시간 가치 모델 | 15% | 25% | 60% | |
시점 기반 모델 | 40% | 20% | 40% |
4. 이외 방법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 모델)
앞서 살펴본 퍼스트 터치, 라스트 터치, 선형 모델, 시간 가치 모델, 시점 기반 모델은 모두 일정한 규칙에 따라 기여도를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규칙 기반 모델보다 고객 여정을 더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충분한 전환 데이터가 필요하고 산출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한 기준도 함께 필요합니다.
따라서 데이터 기반 모델 역시 무조건 더 좋은 기준이라기보다는, 데이터 수집 환경과 분석 목적에 따라 검토할 수 있는 어트리뷰션 방식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5. 마무리하며
이제는 단순히 전환 성과가 낮다고 무조건 광고 제외 대상으로 볼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 전환을 볼 것인지, 처음 유입을 볼 것인지, 여러 접점의 영향을 함께 볼 것인지에 따라 성과 판단과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하나의 모델을 고정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서비스의 구매 과정과 캠페인 목적에 맞는 성과 측정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DXE 데이터컨설팅팀은 광고 성과를 단순 집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고객 여정과 캠페인 목적을 함께 고려한 어트리뷰션 관점의 성과 분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캠페인의 성과를 어떤 기준으로 보고 있는지, 각 매체는 고객 여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DXE와 함께 점검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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