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위유튜버 #AX #주간인기콘텐츠 이번주 마케띵킹!
5. 8월 1주차 주간 인기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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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를 위한 TIP!요즘 업계에서는 협력 광고를 구매 전환 캠페인의 '다크호스'로 보고 있어요. 리테일미디어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러 리테일사가 Meta와의 협력에 앞다퉈 나서고 있거든요. 우리 브랜드는 이 흐름에 올라탈 준비가 됐을까요? 오픈애즈의 30초 자가진단으로 먼저 확인해보세요! [👉 우리 브랜드 자가진단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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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눈에 띈 이슈들, 마케팅으로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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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화제의 인물을 데려온다는 것 🎥
행안부는 걸그룹 리센느를, 경호처는 마크롱 대통령을 영상에 등장시켰어요. 그런데 조회수는 몇 배 차이가 날 만큼 극명하게 갈렸죠.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차이는 인물을 그냥 세워뒀는지, 콘텐츠 안에서 실제로 움직이게 했는지에 있었어요. 리센느는 익숙한 홍보 영상 틀 안에 놓였을 뿐이지만, 마크롱은 경호처 특유의 브이로그 스타일 그대로 함께 뛰고 땀 흘리는 모습으로 담겼거든요. 유명인 섭외나 브랜드 협업을 기획할 때도 똑같아요. 결국 중요한 건 '누구를 데려오느냐'가 아니라 '우리 채널의 색깔대로 그 사람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예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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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트레이더 조 될 수 있을까 🛒
홈플러스가 매장과 상품 수를 줄여 '한국판 트레이더 조'를 지향하겠다고 밝혔어요. 다만 출발 조건이 달라 당장 따라 하긴 어렵고, 배송 경쟁에서 밀린 국내 대형마트 전체가 결국 향할 방향에 가깝다는 평가예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트레이더 조의 진짜 차별점은 상품 수가 적다는 게 아니라, 상품 기획부터 직원 교육, 매장 구조까지 맞물려 매장 전체가 하나의 브랜드처럼 작동한다는 데 있어요. 그래서 소비자는 개별 브랜드를 몰라도 '이 매장이 골랐다면 믿을 만하다'고 느끼죠. 즉 선택지를 늘리는 대신 대신 골라주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는 전략인 거예요. 편집숍이든 PB 브랜드든, 신뢰를 쌓고 싶은 브랜드라면 적용해볼 만한 원리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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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환각이 브랜드를 덮칠 때 👻
AI가 브랜드의 기능이나 수상 이력을 사실처럼 지어내는 일이 늘고 있어요. 정보가 부족하거나 출처마다 내용이 다른 브랜드일수록 이런 오답이 더 자주 나온다고 해요.
🧠 마케팅으로 생각하면,
AI 환각은 브랜드 정보가 하나로 정리돼 있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예요. 홈페이지와 보도자료, 외부 기사에 흩어진 정보를 AI가 대신 추측해서 채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건 AI 시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어디서 접하든 같은 이야기를 듣게 만드는 일관성 관리의 문제이기도 해요. 채널마다 제각각인 제품명과 가격, 소개 문구부터 하나로 맞춰두는 작업이 먼저겠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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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구독자가 제일 많다는 유튜버가, 유튜브보다 초콜릿 팔아서 돈을 더 많이 번다면 믿으시겠어요? 유튜브 채널은 적자를 내고 있는데, 초콜릿 사업은 흑자를 내고 있대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오늘 콘텐츠에서 짚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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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유튜버가 초콜릿을 파는 법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는 초콜릿을 팔아서 본업인 유튜브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립니다. 그가 만든 초콜릿 브랜드 피스터블(feastables)은 출시 2년 만에 연 매출 약 3,600억을 달성했고, 영업 이익은 290억에 달하죠. 구독자 수가 많다고 모두가 사업에 성공하는 건 아닌데요.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주고 살 만큼 좋은 제품을 만들고, 그 가치를 알리고, 재구매를 유도하는 일은 좋은 크리에이터가 되는 일과는 또 다른 성격의 일이거든요. 피스터블의 성공 뒤에는 많은 요인이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도 미스터비스트의 가장 큰 무기인 '콘텐츠 활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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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맛은 화면 너머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초콜릿을 사는 사람들의 1순위 기준은 '맛'이에요. 피스터블도 이 '맛'을 가장 강조하는데요. 문제는 '맛'이 디지털 환경에서는 전달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영상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이라고 외쳐도 사람들에게 잘 와닿지 않죠. 주관적인 요소라 논리적 근거를 대기도 어렵고요. 미스터비스트는 이 문제를 '블라인드 테스트'라는 포맷으로 해결합니다. 브랜드가 가려진 유명 초콜릿들과 피스터블을 비교하게 하고, 참가자들은 압도적으로 피스터블을 선택해요. 참가자들이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피스터블의 맛을 소비자의 언어로 표현하고, 영상을 본 사람들은 '얼마나 맛있길래 몰표를 받지?' 하는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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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게임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맛이 궁금하다고 모두가 충동적으로 사지는 않아요. 초콜릿은 큰 고민 없이 살 수 있는 제품이지만, 그만큼 비슷한 대안도 많거든요. 미스터비스트는 콘텐츠로 끌어낸 호기심을 구매로 전환시키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고, 이를 블라인드 테스트 영상 맨 마지막에 함께 소개해요. 30일 동안 피스터블을 구매한 고객 중 매일 한 명을 추첨해 1만 달러를 지급하고, 제품에 심어진 QR코드로 당첨 여부를 확인하게 하는 방식이죠. 이 이벤트는 피스터블을 구매하는 행위를 '돈을 벌 수도 있는 게임에 참여하는 행위'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요. 당첨 확률을 높이려고 사람들은 여러 개를 구매하고, 30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은 구매를 서두르게 하죠. 콘텐츠 시청자를 바로 고객으로 전환시키면서 객단가까지 높이는 아이디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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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데 광고 같지 않은 영상을 만들어요.
평소 좋아하던 유튜버라도 대놓고 자기 제품을 사라고 하면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에요. 고객에게 유튜브는 광고를 보러 오는 곳이 아니라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보러 오는 공간이니까요. 조회수 6,700만 회를 기록한 영상에서 미스터비스트는 이 사실을 영리하게 활용합니다. 자신이 피스터블 광고를 위해 여러 사람에게 의뢰했고, 적게는 1달러, 많게는 1만 달러까지 광고비를 지불했다고 말하며 "가격이 비쌀수록 좋은 광고가 만들어질까요?"라는 질문을 던지죠. 시청자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영상을 끝까지 보게 되고, 결국 약 10개의 광고를 모두 보게 되지만 '광고를 봤다'보다는 '콘텐츠를 봤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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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페이지 대신 콘텐츠로 설득해요.
피스터블의 상세페이지는 놀랄 만큼 짧고 간결해요. 고객들이 콘텐츠를 통해 이미 제품 정보를 다 파악한 뒤, 결제만 하러 이 페이지에 방문하기 때문인데요. 미스터비스트는 콘텐츠를 통해 상세페이지에서 전해야 할 정보들을 훨씬 더 몰입감 있게 전달합니다. 그중 대표적인 콘텐츠 중 하나가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모두 공개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콘텐츠예요. 실험실에서 캐러멜을 만드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주고, 버터·연유·크림·흑설탕·바닐라·소금 등 재료를 모두 공개해 인공 향료나 색소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걸 각인시켜요. 이후 두 직원을 제조 공장으로 보내 실제 생산 과정이 동일한지 점검하게 하죠. '인공 향료 무첨가'라고 적는 것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에요. 물론 세계 1위 유튜버조차 첫 12개월간 성분을 3차례 이상 바꾸고, 반품 문의에 시달리고, 메시지를 여러 번 갈아엎는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가장 마지막 버전의 성공만 기억하지만, 그 성공은 시행착오를 콘텐츠로 계속 확인하고 고쳐나간 결과였던 셈이에요. 결국 '콘텐츠'는 고객이 무엇에 반응하는지 알아보는 가장 저렴한 도구이자, 제품을 완성해가는 과정 그 자체였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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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가 브랜드로 진화하는 흐름이 더 궁금하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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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미스터비스트의 진짜 무기는 '5억 명이 넘는 구독자 수'가 아닐지도 몰라요. 하입오디터의 2025년 리포트에 따르면, 틱톡에서는 팔로워가 1만 명도 안 되는 나노 인플루언서의 참여율이 10.3%로, 조사된 모든 크리에이터 티어 중 가장 높았어요. 팔로워가 많다고 반응이 더 뜨거운 건 아니라는 거죠. 그렇다면 미스터비스트의 영상이 유독 잘 통하는 이유도, 단순히 구독자가 많아서라기보다는 블라인드 테스트나 가격별 광고 실험 같은 '궁금증을 만드는 장치'를 정교하게 설계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구독자 수는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느냐를 결정하지만, 그 사람들이 실제로 반응하고 몰입하느냐는 결국 콘텐츠 자체의 설계에 달려있는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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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이제는 감으로 말고 데이터로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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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하는 K뷰티·건기식 브랜드들, 요즘 부쩍 늘었죠? 근데 막상 숏폼으로 미국 소비자를 공략하기 시작하면, 다들 똑같은 질문 앞에 서게 되더라고요. "이 콘텐츠, 미국 소비자한테 진짜 통하는 거 맞아?" 감으로 답하는지 근거로 답하는지, 그 차이가 다음 캠페인 성과까지 갈라놓는데요. 이때 감에 의존하는 대신 명확한 데이터로 이 질문에 답하는 곳이 있어요.
바로 싱클리 마케팅 파트너스예요. 숏폼 콘텐츠를 인플루언서 감에 맡기는 대신, AI 기반 데이터 분석 팀이 캠페인마다 소셜 콘텐츠 1만 건 이상을 뜯어보면서 어떤 훅과 메시지가 반응을 끌어내는지부터 규명하죠. 소셜 리스닝과 크리에이터 디스커버리 툴을 직접 만드는 팀이라 가능한 일인데요, 우연이 아니라 데이터로 설계된 성과 공식을 계속 반복하는 거예요. 실제로 이 방식으로 고반응 콘텐츠 생성 비율이 1.5배 늘고, 반응률(ER)은 최대 45%까지 올랐대요. 이미 채널과 물류를 갖춘 브랜드라면, 이 분석력과 검증된 크리에이터 풀로 성과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거죠.
미국 시장에 이제 막 발 들이는 단계라도 괜찮아요. 글로벌 K뷰티 브랜드를 다뤄본 싱클리 전담팀이 처음부터 함께해서, 큰 예산 태우기 전에 기본 전략 진단과 소액 광고 테스트로 "우리 제품이 미국에서 어떤 메시지로 통하는지"부터 확인해주거든요. 감 대신 데이터 기반으로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무료 샘플 리포트로 먼저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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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영석 PD가 이번엔 색다른 대결을 벌였어요. 종이와 펜만 쥔 25년 차 베테랑과, 제미나이를 손에 쥔 3년 차 막내 PD의 맞대결이었죠. 승부가 어떻게 났을지, 그리고 이 대결과는 정반대 흐름으로 요즘 뜨고 있는 콘텐츠는 또 뭔지, 오늘 콘텐츠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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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모습도 콘텐츠가 됩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 PD와 AI를 활용한 막내 PD가 같은 출연자를 각자의 방식으로 기획하는 블라인드 콘텐츠 대결을 선보였어요. 나영석 PD는 종이와 펜으로, 막내 PD는 제미나이를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하며,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모습 자체를 콘텐츠로 풀어냈습니다.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 방식까지 하나의 볼거리로 소비되며 결과에 재미를 더했죠. 이번 콘텐츠의 핵심은 누가 더 잘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기획했는가'를 보여줬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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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콘텐츠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 AI '제미나이'와 함께한 브랜디드 콘텐츠였어요. AI 기능을 딱딱하게 직접 설명하기보다 실제 기획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시청자로 하여금 광고에 대한 거부감도 자연스럽게 낮췄습니다. 기획 회의부터 촬영, 결과 발표, 비하인드까지 하나의 시리즈로 이어지며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였고, 이에 자연스럽게 시청자의 지속적인 관심도 이끌어냈죠. 제작 과정 자체를 새로운 콘텐츠의 시리즈로 남기고, 제품 설명보다 실제 활용 장면으로 설득력을 높이는 것. 이게 바로 AX 시대 브랜디드 콘텐츠의 새로운 문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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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편집을 지운 콘텐츠도 뜨고 있어요.
AI를 활용한 콘텐츠가 늘어나는 가운데, 앞선 사례와 정반대로 편집과 자막을 최소화한 '야핑(Yapping)' 콘텐츠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Yap'은 원래 강아지가 시끄럽게 짖는 소리를 뜻하는 단어로, 예전엔 '쓸데없이 말이 많다'는 부정적인 의미였지만 지금은 수다 떠는 자신을 '야퍼(Yapper)'라고 부르며 하나의 콘텐츠 문화가 됐어요. AI를 활용한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넘쳐나는 지금, 시청자들은 오히려 편집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대화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콘텐츠를 구분하는 기준은 완성도보다 각자만의 분위기와 진정성이 된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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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은 '연결감'을 소비하는 콘텐츠입니다.
야핑 콘텐츠는 비싼 장비나 화려한 편집 없이도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제작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이제는 같은 주제라도 사람마다 다른 경험과 이야기가 콘텐츠의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되었죠. 그리고 야핑 콘텐츠는 정보를 얻기 위해 보기보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험에 가까워요. 식사를 하거나 이동하는 동안 틀어두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함께하는 듯한 감각을 제공하는 거죠. AI 시대일수록 사람과 연결되는 '야핑'이 더 매력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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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X는 AI를 '녹여내는' 감각입니다.
나영석 PD 사례에서는 AI를 활용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었고, 야핑 콘텐츠에서는 AI 시대일수록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경험과 연결감이 중요하게 작용했어요. 결국 AX 시대의 콘텐츠 경쟁력은 AI 하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AI와 데이터, 사람의 경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때 더 좋은 콘텐츠와 더 좋은 마케팅이 만들어지는 거죠. 앞으로의 AX 역시 하나의 기술을 더하는 게 아니라, 각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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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콘텐츠, 조금 더 깊이 파보고 싶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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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케팅 감각 깨우기
👀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1차 대결 결과는 단 0.42%p 차이로 나영석 PD의 승리였다고 해요. AI를 쓴 막내 PD가 압승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25년 경력의 '감'이 근소하게 앞선 거죠. AI가 기획의 속도와 자료 조사는 확실히 앞당겨주지만, 그 재료로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마지막 한 끗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걸 보여주는 결과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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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스치던 콘텐츠,
플랫폼들은 이제 오래 붙잡는 법을 찾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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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이 브랜드 전용 숏드라마 광고 상품을 내놓고, 인스타그램은 TV 화면에서 시리즈물을 이어보는 포맷을 시험하고 있어요. 같은 시기 정부는 청소년의 SNS 과몰입을 막기 위한 규제 카드를 준비 중이에요.
📱 틱톡, 브랜드 전용 마이크로드라마 광고 상품 출시 브랜드가 회당 60~90초 세로형 연재 드라마를 올리면 자동화 광고 솔루션이 확산을 돕는 성과형 상품이에요.
📺 인스타그램, TV 시청용 롱폼 포맷 테스트 중 미국 삼성 스마트 TV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릴스를 시리즈 단위로 묶어보는 포맷과 라이브 형식을 함께 테스트하고 있어요.
⚖️ 정부, 14세 미만 청소년 SNS 가입 제한 추진 14세 미만 가입 자체를 제한하고, 14~19세는 중독성 디자인 노출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 미이행 사업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에요.
플랫폼은 체류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부는 노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같은 콘텐츠를 두고 정반대로 움직이는 셈이에요. 연재형 포맷의 효과와 함께 타겟 연령 정책 변화도 같이 챙겨봐야 할 시점이에요.
자세한 내용을 담은 리포트 PDF는 콘텐츠 페이지 맨 아래에 첨부되어 있어요. 오픈애즈 로그인 후 무료로 다운받아 팀에 공유해 보세요!
*자료출처: CJ메조미디어 Insight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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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리포트가 궁금할 때마다 자료실에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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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케띵킹은 어떠셨나요? 더 좋은 콘텐츠를 위해 님의 피드백이 궁금해요! 마케띵킹을 위해 어떤 의견이든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더 나은 마케띵킹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케띵킹이 전달드린 콘텐츠에 새로운 관점을 더하고 싶다면 그것도 환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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