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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공식 출범 /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접수 개시

2021.02.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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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벤처사업 공모전 접수 개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3월 9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부문의 참신하고 새로운 사업화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실시되며, 선정 업체에는 사업화 자금, 교육 및 상담,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년보다 늘어난 140업체를 선정합니다. 기업당 평균 4600만원의 사업화 자금 등 총 97억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공모전에는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이내 창업자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부문별로는 관광 관련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는 '예비관광벤처' 부문,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는 '초기관광벤처' 부문, 창업 3년과 초과 7년 이내 창업자는 '성장관광벤처' 부문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참가는 3일부터 3월 9일까지 공식 누리집(tourbiz.spectory.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 접수하면 됩니다. 

 

#와디즈, 근무 환경 혁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 와디즈'가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유연근무제, 주40시간제를 도입해 근무 환경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또한, 올 상반기 입사자까지 최소 1000만원에 해당하는 스톡옵션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현재 와디즈에는 약 2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내에 개발자를 100명 규모로 신규 채용할 예정입니다. 분야는 AI, 프론트엔드, 백엔드, 앱개발 등으로 다양합니다. 이를 통해 와디즈는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핀테크 기업이자 데이터 및 기술 기반의 IT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토스증권, 공식 출범 

토스증권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새로운 증권사가 국내 등장한 건 지난 2008년 이후 12년만입니다. 토스는 2030세대 주린이를 겨냥한 맞춤형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내놓겠다는 계획입니다. 토스증권 박재민 대표는 유튜브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MTS가 시장에 처음 등장한 지 10여년이 지났지만 초보 투자자들에겐 이해하기도 어렵고, 간판만 다르지 대동소이한 서비스만 나와 있었다"며 "PC기반 홈트레이딩시스템을 모바일 그대로 옮겨와 메뉴와 기능은 많아도 사용하기 쉽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투자 입문자를 위한 쉽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토스증권의 특징"이라며 출범 첫 해인 2021년 MAU 100만명을 확보하겠다는 공격적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관광벤처사업 #와디즈 #토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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