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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런웨이 선보인다 / 왓챠, 오리지널 콘텐츠 첫 제작은 한화 이글스와

2021.03.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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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서울패션위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런웨이 선보인다

 

이날치 밴드의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2‘2021 F/W 서울패션위크가 개막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27일까지의 전 일정이 비대면, 디지털로 운영됩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패션쇼는 서울 곳곳에서 사전에 제작된 영상이 송출될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패션쇼의 배경이 되기도 하고, 상암 문화비축기지, 한강 지구 등의 서울의 문화 명소들이 런웨이가 되었습니다. 또 라이버 커머스도 진행하며 53개 브랜드가 참여해 봄, 여름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전미경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은 코로나로 인해 로컬 행사로 진행되다 보니 네이버 검색 유입에 기대하고 대중 예술 분야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 - 왓챠, 오리지널 콘텐츠 첫 제작은 한화 이글스와


OTT 서비스인 왓챠의 첫 오리지널 콘텐츠는 스포츠 다큐멘터리가 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팀 역사상 최저 승률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던 한화 이글스가, 젊고 역동적인 팀이 되기 위해 구단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론트, 팬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겠다는 계획인 것입니다. 이에 대해 박찬혁 한화 이글스 대표는 선수단의 노력은 물론 구단 프론트의 역량 강화 등 우리 구단 전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담아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왓챠와 한화 이글스가 공동으로 제작 투자하고 왓챠가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내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입니다.



#소비트렌드 – IFC, 더현대서울 오픈 후 방문자 32% 증가

 

서울 여의도의 더현대서울 오픈으로 바로 인접한 IFC 몰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프라인 데이터 분석 기업 로플랫이 개장 전후 3주간 142,223명을 분석한 결과 IFC 몰 방문자가 32.30% 증가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그동안 포켓 상권으로 여겨졌던 여의도가 더현대서울의 오픈으로 IFC 몰과 함께 거대 상권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MZ 세대를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던 더현대서울의 경우는 오히려 40대의 방문율이 34.74%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30(33.5%), 50(18.06%), 20(8.8%) 순으로 오히려 구매력 높은 3040 세대가 핵심 고객층임이 드러났습니다.


       

 

#서울패션위크 #왓챠 #OTT #더현대서울 #IFC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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