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 채용관’오픈 / 틱톡, MZ세대, 세로형 동영상 광고 선호한다
#채용 - 사람인,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 채용관’ 오픈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네이버와 공식 대행계약을 맺은 검색광고 대행사 59곳의
채용 공고를 한 데 모은 공간을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구직자를 위해 직무 인터뷰를
추가하고, 입점 기업의 사업과 복리후생, 인재상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보 콘텐츠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용관 입점 기업은 인재채용 솔루션 ‘사람인 MUST’, AI 추천 채용 서비스 ‘인재 Pool’, 지원자 역량 검증도구 ‘사람인 Preview’ 등의 채용 서비스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소비트렌드 – 틱톡, “MZ세대, 세로형 동영상 광고 선호한다”
틱톡이 글로벌시장조사업체 칸타와 지난해 9~12월 한국의 MZ세대 4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로형 광고보다는 세로형 광고에 흥미를 보이는 경향(+17.4%)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틱톡에서 가장 오래 시청한 광고는 모바일 기기와 관련된 광고 였으며 동일한 소재
기준 가로형 광고의 시청 지속률이 33%였던 반면, 세로형
광고는 89%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과반수는
틱톡에서 광고를 접한 뒤 해당 브랜드를 검색하거나(58.4%), 오프라인 상점을 찾거나(55.0%),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는(56.5%)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더 탐색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머스 – SSG, 쓱닷컴
오픈마켓 론칭
롯데와 홈플러스에 이어 신세계도 오픈마켓 시장에 뛰어듭니다. 신세계의
통합 온라인몰 SSG 닷컴은 4월 20일부터 오픈마켓을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상반기 중 정식으로 서비스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입점 판매자를 위한 전용 플랫폼 ‘쓱 파트너스’를 운영하며 판매자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유통업체가 오픈마켓을
시작하는 이유는, 상품 개수와 거래액을 늘리기 위한 전략입니다. 현재
SSG 닷컴이 약 1,000만 개를 취급하는 반면 경쟁 오픈마켓인
네이버와 쿠팡 등은 1억~2억개를 취급하고 있어 이 경쟁에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