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63%, ESG가 제품 구매에 영향 준다 / 해외여행 가능해진다, 첫 협정국 싱가포르 유력
#소비트렌드 #비즈니스 #ESG
한국인 63%, ESG가 제품 구매에 영향 준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민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ESG경영과 기업의 역할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ESG 활동이 제품 구매에 영향을 묻는 대답에 63%가 ‘영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ESG에 부정적인 기업의 제품을 의도적으로 구매하지 않은 경험이 있는가’란 질문에 70.3%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친환경, 사회공헌, 근로자 우대 등 ESG 우수기업 제품은 경쟁사 동일제품 대비 추가 가격을 더 지불한 의사가 있다’고 답한 비율도 88.3%에 달했습니다. 최근 ESG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SNS와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관련 이슈가 쉽게 전파되는 것이 이러한 응답의 이유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라이프스타일 #백신 #여행
해외여행 가능해진다, 첫 협정국 싱가포르 유력
국내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어가면서, 정부가 싱가포르 등 코로나19 방역이 우수한 국가들과 협정을 맺고,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양국 입국 시 자가 격리를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우리나라와의 협정 체결이 임박한 국가로는 싱가포르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는 괌, 뉴질랜드, 대만 등이 있습니다. 여행객의 백신 접종 증명서에 대한 책임은 여행사가 직접 보증하며 문제시 관광업 라이선스를 박탈하는 식으로 철저한 관리감독에 들어가는 방향으로 추진중입니다.
#콘텐츠 #중국 #핑크퐁
핑크퐁, 중국시장에서 누적 조회수 75억건 기록
스마트스터디가 핑크퐁 캐릭터를 활용한 캠페인을 북미, 유럽에 이어 중국에서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상어가족 교통안전송’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한 것입니다. 또, 중국의 OTT 서비스 텐센트에 174개의 시리즈를 공개해 전체 누적 조회수 42억건, 아이치이에서는 102의 시리즈로 전체 누적 조회수 33억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구독형 교육 서비스 ‘핑크퐁 홈스쿨’을 론칭하며 다양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