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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돈을 쓴 앱 1위는? / 여전히 잘 팔리는 K-뷰티업계, 온라인 마케팅 강화

오픈애즈

2022.01.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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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돈을 쓴 앱 1위는?

 

글로벌 앱 분석업체 앱애니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 소비자 지출이 가장 많은 앱은 카카오톡인 것으로 나타났어요. 뒤로는 유튜브, 왓챠, 네이버 웹툰, 하누카 라이브, 카카오페이지, 위피, 티빙, 네이버 시리즈, 웨이브 순이었습니다. 한국의 전체 모바일 앱 지출액은 총 66억 1000만 달러(약 7조 8600억원)로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4위를 기록했어요. 사용자당 일일 사용 시간은 4.8시간으로 2년 전과 비교해 30% 늘어 한국인은 하루에 약 5시간을 앱에서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마케팅뉴스

여전히 잘 팔리는 K-뷰티업계, 온라인 마케팅 강화

 

신년과 함께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어요. 올리브영의 경우 글로벌몰에서 지난해 30만명의 회원을 모집했고 올해 100만명을 목표로 상품군 강화와 큐레이션, 마케팅을 적극 강화할 계획을 밝혔어요. 컬리도 지난해 고객 7명 중 1명 꼴로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자, 식품과는 차별화된 뷰티 큐레이션 서비스를 올해 안에 선보일 계획임을 밝혔어요. 아모레퍼시픽은 헤라와 에뛰드를 제페토에 입점시키며 가상으로 화장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경험하고 인증샷을 찍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간이 늘면서 뷰티업계가 주춤하는듯 했지만 기초화장품눈화장 제품들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금새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업계동향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 전년대비 110% 증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되어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 송출 건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라이브 스트리밍 전문 플랫폼 라이브커넥트는 전체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10%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어요. 그리고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팬덤의 영향으로 169개 국가에서 한국의 온라인 공연을 감상한 것으로 확인됐어요. 장르별로는 K팝과 대중음악, 뮤지컬 등이 평균 33%씩 차지했고 K팝과 대중음악은 인당 평균 21건, 뮤지컬은 11건의 채팅을 작성하는 것으로 집계됐어요. 아티스트와 팬이 소통하는 연출이 많은 대중음악과 달리 작품 감상에 집중하는 뮤지컬의 특성에 따라 다른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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