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메타, 인스타그램에 NFT 도입 / MZ세대, 영상 콘텐츠 선호

2022.03.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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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인스타그램에 NFT 도입 


메타(Meta)의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인스타그램에 NFT(대체불가토큰)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IT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SXSW 행사에서 저커버그는 “우리는 가까운 시일 내에 NFT를 인스타그램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 정확히 발표할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새로운 NFT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2021년 10월 페이스북은 이러한 방향 전환을 반영해 이름을 메타로 변경했는데요. 인스타그램의 NFT로의 이동은 메타버스로 알려진 가상세계와 통합하려는 모회사 메타의 비전과 일치합니다.

 

💡 우리가 NFT를 알아야 하는 이유 by.풋풋레터

희소성을 인증하기 어려운 온라인 세상에서는 '가치'가 발생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NFT는 바로 이것을 증명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고유한 가치를 갖는다는 것을 말이죠. 이렇게 고유한 가치를 거래할 수 있게 되면 '경제'가 생성됩니다..

 

 

이커머스, 물류센터는 ‘자동화’ 전쟁 중


쿠팡과 에스에스지(SSG·쓱)닷컴 등 이커머스 기업들이 자동화 물류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객이 주문한 수만개 상품의 분류 시간을 최소화해 배송시간을 더 단축하기 위한 ‘총알 배송’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쿠팡은 18일 자사 홍보 누리집에 용인1물류센터 안에 새로 도입한 자동분류 시스템인 ‘오토소터’를 소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고 합니다. 오토소터는 바코드 스캔 기술 등을 활용해 컨베이어 벨트에 돌아가는 상품을 배송 지역별로 자동 분류하는 물류시스템인데요. 기존에 작업자가 송장에 적힌 주소별로 택배 물량을 하나하나 분류하던 것과 비교해 노동력과 분류 시간이 크게 절약된다고 합니다. 오토소터를 통해 하루에 분류 가능한 상품 개수는 최대 10만개 정도라고 하네요.

 

💡 풀필먼트 트렌드 리포트 2022 by.로지켓
최근 온라인 쇼핑 시장과 물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속에서 풀필먼트에 대한 쇼핑몰의 니즈가 늘어나면서 견적, 서비스, 시스템 등에 물류 정보를 필요로 하게 되었죠. 그래서 로지켓에서 쇼핑몰과 물류사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풀필먼트 트렌드를 정리해 봤습니다..

 

 

MZ세대, 영상 콘텐츠 선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MZ세대의 ‘숏폼’(10분 이하 영상) 시청 비율은 2019년 71%에서 2020년 82%까지 늘었습니다. Z세대가 극단적으로 짧은 영상만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같은 기간 ‘롱폼’(10분 이상 영상) 시청 비율도 10%에서 52%로 껑충 뛰었다. 한 시장조사업체(Horowitz Research)의 최근 연구에서도 Z세대가 짧은 영상 못지않게 긴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기본적으로 영상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틱톡 광고: 마케터를 위한 궁극의 가이드 by.DMCU

틱톡 광고에 돈을 쓰기 시작한 브랜드들은 그들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 수와 종류 측면에서 모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기업들이 틱톡 광고에서 성공을 거두지는 못할 것입니다. 여기 어떤 기업들이 틱톡 광고에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 가지 진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아침 #인스타그램 #NFT #이커머스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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