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오키친 스튜디오' 오픈 / MZ세대, ‘지정 좌석 오피스 출근’ 선호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오키친 스튜디오' 오픈
오뚜기는 새 브랜드 경험 공간인 '오키친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오키친 스튜디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 요리 연구가, 셰프와 함께 하는 클래스뿐만 아니라 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쿠킹 클래스와 연인, 친구와 2인 1조로 즐길 수 있는 셀프 쿠킹 클래스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클래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각 클래스 일정 및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오키친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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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업계가 다양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경험과 가치, 즐거움과 힐링까지 선사하는 등 시대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오프라인만의 경쟁력을 살린 독보적인 분야, 오프라인에서 성공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MZ세대, ‘지정 좌석 오피스 출근’ 선호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근무 형태로 ‘재택’이 자리 잡았지만, 직장인이 선호하는 업무 형태는 ‘지정 좌석이 있는 오피스 출근’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대면 업무 필요성과 이에 따른 효율성을 무시할 수 없고, 업무와 일상생활 구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인데요.
23일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업체 알스퀘어가 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과 공동 진행한 ‘직장인 근무환경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4명은 ‘오피스에 출근해 지정 좌석에서 근무(37.1%)’를 가장 선호하는 업무 형태라고 답했습니다. 출근과 재택근무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근무(36.9%)’가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직장인이 첫 손에 꼽은 업무 형태는 ‘지정 좌석 오피스 출근(36.9%)’이었고, 30대도 응답자의 34.0%가 같은 근무 형태를 선호하며 전체 응답 중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30대가 가장 선호한 근무 형태는 ’하이브리드 근무(40.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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