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선보이는 지능형 배송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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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핫 마케팅 이슈 🔥
1. 리테일 기업들의 라스트 마일 치킨게임, 승자는?
2.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이커머스는 반려동물 시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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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테일 기업들의 라스트 마일 치킨게임, 승자는?
- 구글의 지능형 배송 솔루션 '라스트 마일 플릿'
출처 : 컬리
전날 밤에 주문한 음식 재료가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나니 문 앞에 짠!!
국내 리테일 업계 중 새벽 배송 1위 기업은 컬리는 프리미엄 식품과 빠른 배송을 장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죠. 이커머스 중심으로 유통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이에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빠른 배송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배송하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리테일 기업들이 '라스트 마일*' 우위를 점하기 위해 투자와 다양한 디테일 배송 옵션을 제공하는 등 치열한 경쟁하고 있다고 합니다.
* 상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에게 배송되기 바로 직전의 거리, 즉 유통의 마지막 단계
지난해 3월 구글은 지능형 배송 솔루션 ‘라스트 마일 플릿’을 공개하였는데요. ‘라스트 마일 플릿’ 솔루션은 구글 맵 데이터를 배송 현황부터 배송 단계, 경로 탐색 등이 시각화 된 정보로 하나의 플랫폼에서 파악할 수 있다고 하죠. 관리자는 실시간 트래픽을 통해 하루 단위로 도착 시기 파악과 함께 실시간 배송 추적, 도착시간 확인, 희망 시간대 배송 등 맞춤형 배송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구글 클라우드
최근 컬리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구글과 협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기존의 메가 존소프트와 함께 데이터 웨어하우스 솔루션으로 운영해온 데이터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로 이전하였습니다. 뷰티, 리빙, 식품 등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급증하는 데이터를 보다 빠르게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는 서버리스 기반의 완전 관리형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를 통해 페타바이트**급 대규모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통합, 관리, 제어하여 최신 비즈니스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컬리는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라스트마일 딜리버리에 적합한 배송 운영 효율성과 비즈니스 민첩성을 강화해 경쟁력을 키워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 매우 큰 디지털 단위, 페타바이트 1,000 테라바이트(TB)와 같음
구글 클라우드 아태 일본지역 리테일 및 소비재 총괄인 사미르 딩그라((Sameer hingra)는 “클라우드는 오늘날 리테일 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필수요건이며, 구글 클라우드는 업계 최고 수준 인프라와 역량으로 한국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커머스 시장의 급성장으로 물류 배송 수요가 급증한 시장에 뚜렷한 라스트 마일 지배자가 없는 가운데, 혁신적인 서비스와 AI 기술로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기업이 어디가 될 지 기대됩니다.
✨ 주목 포인트 ✨
✅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 장소로 배송하는 '라스트 마일'
✅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로 컬리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지원
✅ 구글, '지능형 배송 솔루션' 마케팅 강화 _한국 기업 협업 확대
🐶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이커머스는 반려동물 시장 집중!
출처 : 어바웃펫
10가구 중 3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다는 뉴스 들어보셨나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들어선 가운데, '펫시장'은 미래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반려인구가 150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1인가구의 증가와 팬데믹의 영향으로 '펫휴머니제이션' 추세로 변화하면서, 펫시장의 소비자들의 욕구는 더욱더 다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3년에는 펫시장의 규모가 약 5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펫휴머니제이션 추세로 변화하면서, 펫코노미 시장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한 '펫푸드'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기존에는 펫푸드가 사료에만 머물렀다면, 이제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펫푸드 제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영양제' 역시 기존에 사람만 먹는 건강기능식품이었다면, 이제는 반려동물이 섭취하는 펫 영양제 역시 엄청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아이허브에 의하면, 2019년 이후 2년간 반려동물 영양제의 매출액은 67% 이상으로 급등할 만큼, 펫코노미 시장을 견인하는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시장에 발맞춰, 많은 이커머스들은 '펫시장'에 진입하고 있는데요. 예를들어, 쿠팡, 컬리 등은 반려동물용품 전문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쿠팡의 경우 '쿠팡 펫 여행'등 다양한 콘텐츠 상품을 개발하고, 컬리의 경우 펫 가전 등을 특가상품으로 제공하는 행사 등을 오픈하면서 다양하게 펫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컬리에 따르면, 펫 관련 상품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배가 증가하는 큰 성과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이커머스 업체에서는 이커머스 내에서 펫 상품 판매량이 증가하는 데에는 '쇼핑의 편리성'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종합 이커머스몰에서 개인용품을 구비하는 김에, 반려동물의 용품까지 함께 구비를 하는 경우가 특히 많아서인데요. 이로 인해 별도의 앱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기존 이용하였던 이커머스를 통해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커머스 업체에서는 지속적으로 특정 카테고리에 전문성을 강조한 버티컬 커머스를 선보일 에정인데요. 앞으로 이커머스에서 펫시장을 활용하여 어떤 전략을 내세울지, 그리고 점점 더 커지는 펫시장인 만큼, 반려동물 카테고리의 버티컬 커머스들은 어떻게 도전장을 내미는 이커머스 업체들에 대응할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 주목 포인트 ✨
✅ 2023년 더 성장할 버츄얼 휴먼 업계
✅ 마케팅비 감소, 인간의 편의를 위한 버츄얼 휴먼 업계 성장 급속도화